상품기획 및 소싱 관련 35명 참석…중국시장 확장 강조 여성복 「쉬즈미스」와 「리스트」를 전개하는 인동 FN(대표 장기권 www.indongfn.co.kr)이 글로벌 경영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 10일부터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인동FN 장기권 대표와 상품기획...
세계 일류 기업과 같은 방식의 경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2000년대 초반 대리점주로 시작해 브랜드형 보세숍인 ‘스타일랩’을 거쳐 지금의 원더플레이스를 만들기까지 김영한 대표의 이력은 다채롭다. 이 과정에서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기존 사업이 잘 나갈때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자체 제작 코스메틱, 직영 매장 등 ‘고객 지향적 경영 전략’에 초점 패션기업 모 대표의 일화다. 지난 연말 자사의 디자인실을 방문한 그는 책상마다 수북이 쌓인 ‘스타일난다’ 택배 박스들을 발견했다. 그는 자사 상품을 애용하지 않는 사원들에게 화가 나는 한편, “「스타일난다」가 도...
SPA와 닮은꼴, 1년 총방송시간 8740시간, 물리적 한계 극복 “지난해에는 저희 GS숍 매출도 늘어났지만 전체적인 패션 시장 볼륨이 커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 GS숍 트렌드 사업담당 곽재우(48) 본부장은 지난해 GS숍의 성과에 대해 조심스럽게 피력했다. 곽 본부장...
디자이너 감성과 기업 매니지먼트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행보에 패션 유통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핸드백 브랜드 「쿠론」과 여성복 「쟈뎅드슈에뜨」 「럭키슈에뜨」에 이어 최근에는 구두 브랜드 「슈콤마보니」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 브랜드를 연이어 인수했기 때문이다....
고정 관념 없는게 최대장점, 소비자 눈높이 맞춰 지난해 연매출 600억원대 중견 브랜드로 성장한 「팬콧」. 600억원이라는 숫자도 놀랍지만 패션 사업 경험이 전무했던 기업이 불과 3년 만에 이뤄낸 성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캐주얼 시장은 2000년대 중반을 정점으로 글로벌 브랜드...
시장 변화 항상 존재, 대처할 구조 만들어야 “우리 패션 산업은 40여년의 역사 속에서 한 순간도 평탄하게 성장한 적이 없었다. 특히 지난 15년은 ‘격변’이라고 부를 만큼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현재의 변화도 역사적인 흐름을 놓고 봤을 때는 거쳐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 ...
홀세일 마켓 성장 위해 건전한 리테일 환경부터 과거 개인 사업자 중심이던 홀세일 시장은 최근 전문 기업들의 참여로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수입 유통 회사 네오미오의 조용노(49) 대표가 있다. 네오미오는 「잔스포츠」 「스페리」 「케즈」 등 굵직한 브랜드를 유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