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허무영)의 「지오지아」가 지난 2일 중국 성도와 항주에 매장을 오픈했다. 오는 10일에는 중경의 태평양백화점안에 매장을 열 계획. 신성통상은 지난 2월 중국쌍패상무유한공사측과 3년 간 독점판매권에 대한 계약을 맺고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머스트비(Must-be)」가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머스트비」는 오는 4월 프리뷰인상하이에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지 어패럴 및 유통업체들과 상담을 가지며 늦어도 올 연말 이전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
오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상하이(PIS)’에 패션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등 중국시장에 대한 국내 업체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섬산연에 따르면, 1월 27일 현재 제일모직, LG패션, 보끄레머천다이징, GSGM, 신원, 세계물산, 예신퍼슨스, 쌈지, 대우인터내...
◆중국엔 주부가 없다(김종오 박사) : 마오쩌뚱이 문화혁명으로 남녀평등을 실현시켜, 중국에는 남녀 구분 없이 현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부분 맞벌이를 하고 있고 가사도 남녀가 분담한다. 심지어 결혼자금도 남녀가 갹출한다. 우리처럼 남자가 집을 장만하고, 여자는 혼수를 하는 것과는 ...
< 성공적 중국진출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 패션인사이트는 지난달 19일 섬유인클럽에서 중국시장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인과 시장전문가, 산자부·섬산연 관계자들과 함께 ‘소비강국으로 부상한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글로벌 전략을 펴는데 있어선 정치 외교 등 여러 가지 복잡한 요인이 있어, 도처에 변수도 많다. 특히 변수 발생 시 국내만큼 발 빠른 대처가 어려워 변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경쟁력이기도 하다. 이에 올해 중국에서 글로벌 전략을 펴는데 예상되는 다섯 가지 변수를 뽑아봤...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해외 시장으로 진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브랜드들이 활기를 띠고 있다. 본지 조사에 의하면 해외시장에 진출한 브랜드 가운데 중국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들이 60%이상을 차지하며, 이들 브랜드들은 2000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중국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
성도(대표 최형석)가 「톰보이」와 「톰키드」의 중국내 유통을 20개점으로 늘리는 등 해외사업을 강화한다. 성도는 지난해 8월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중국진출을 본격화했으며, 1월 현재 「톰키드」 5개점, 「톰보이」 2개점 등 7개 유통을 전개중이다. 특히 성도는 유통뿐 아니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