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인상하이(Prev iew in Shanghai)’가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자리잡았다.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성료된 프리뷰인상하이에는 한국의 156개 섬유·패션업체가 참여했으며 NRG, 클론, 왁스, 난타 등의 공연과 「앙드레김」 「베스띠벨리...
중국 청도시 성양구 투자환경설명회가 한국무역협회 후원으로 서울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일 개최된다. 2003년말 현재 중국 청도시 성양구에는 이미 1,400여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하였고 전력, 항만, 공항, 고속도로 등 기초 인프라 시설이 우수한 지역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온앤온」이 중국 주요 백화점서 100여개 중국 브랜드 매출을 능가하는 2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황제’ 브랜드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온앤온」은 지난달 27개점서 18억원(한화 기준)을 팔아 점포당 6천6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분기 전체로는 ...
「마루(MARU)」의 중국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 예신퍼슨스는 지난달 10일 박상돈 사장이 중국 광주를 방문해 「마루」에 대한 ‘상표사용 및 기술제휴’에 대한 조인식을 맺은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중국 파트너인 중산라빈한복식유한공사(中山羅賓漢服飾有限公司: 로빈훗가먼트)의 이덕문 ...
동진레저(대표 강태선)의 「블랙야크」가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블랙야크」는 오는 5월 북경에서 열리는 ‘상해국제스포츠용품 박람회’에 신규 바이어와의 계약을 마무리한 후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 김재일 부장은, “2~3년간 시행착오를 거치며 중국...
국내 여성복 봉제공장들이 인력난으로 중국으로의 공장 이전을 서두르고 있다. 가격 경쟁을 위해 핸드메이드 공장이 중국으로 넘어가면서 중국 공장이전은 활기를 띄어왔으나 단납기 생산을 해야하고 단위 생산량이 적으면서도 봉제 난이도가 높은 여성복은 국내 생산에 의존해왔다. 여성복 업...
국내 패션기업들의 중국시장에 대한 ‘골드러시(Gold rush)’가 이뤄지고 있다. 세계의 공장 중국이 거대 소비시장으로 변화하면서 새로운 기회시장으로 부각함에 국내 패션기업들이 본격적인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에는 제일모직, 에프앤씨코오롱, 성도, 신원, 신성통상, 세...
영창실업(대표 박석)이 지난달 27일 중국 청도에 피혁공장인 ‘청도영창인특피혁 유한공사’를 설립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영창실업이 지난 3년간 144억원의 비용을 들여 준공한 이 공장은 면적 3만평, 건평 1만2천평의 규모이며, 올해는 월 375만 S/F, 내년에는 500만 S/F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