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의 「씨(SI)」가 중국 진출에 나섰다. 「씨(SI)」는 지난 5일 서울 본사에서 중국 ‘중신심천공사북경공사’와 중국 독점판매권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박성철 신원 사장은, “올해 「씨」가 중국에 진출하는 것...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지난 달 23일 양일간 중국에서 원빈의 팬사인회를 여는 등 중국에서의 본격적으로 「지오지아」알리기에 나섰다. 23일에는 성도의 왕부정 백화점에서 원빈 싸인회가 열렸으며 24일 항주 은태백화점에서의 사인회는 너무 많은 인파로 사인회를 취소하고 기자인...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올 하반기 중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베이직하우스」는 내년 초 중국진출을 계획하고 올해 PIS에 참석했으나 진행과정이 순조로와 올 하반기로 일정을 앞당겼다. 이 회사 도상현 전무는 “태평양백화점을 비롯한 상해 28개 백화점 바이...
◇ 윤복희 「애니드」 디자인실장 윤복희 실장은 지난 2002년에 「에니드」에 합류했다. 한국에서 「크레송」 실장을 거친 그녀는 잘 나가던 디자이너였던 만큼 중국시장에 대해서는 내심 ‘만만하게’ 생각했다. 특히 초기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탓에 한국에서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자기만...
◇ 윤경철 맥코이유니온 사장 윤경철 사장은 지난 1992년에 중국으로 건너갔다. LG상사에서 의류수출을 담당했던 것이 인연이 돼 OEM 수출을 시작했으며 「JC페니」 「J크루」 「월마트」 등 미국 주요 업체에 납품했다. 또 「라피도」 「타운젠트」 「스포트리플레이」 「마루」 「니」...
1. 한류열풍은 허상이다 중국에 오래 거주한 사람은 대부분, “중국인들이 한국인이 생각하는 만큼 한국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만큼 최근 중국의 한류열풍은 거품이란 말. 중국 사람들이 한국 드라마와 연예인을 좋아하지만 이것이 전체 한국인과 한국 상품에 대한 애정은 아...
맥코이유니온(대표 윤경철)의 「에니드(eni:d)」가 중국 여성복 시장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2년 봄에 출시된 「에니드」는 처음부터 중국시장을 겨냥해 출시했으며 상품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중국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에니드」는 영업을 시작한 지 ...
중국시장 확대에 몰두하고 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상하이에 거점매장을 오픈했다. 2008년까지 중국 본토에 3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아르마니는 1만2천 평방피트의 상하이 매장(번드街 3번지, 1916 빌딩)을 거점으로 중국의 젊은 부자를 타겟으로 한 본격적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