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이 중국에 매장을 열었다.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은 최근 상하이 화정 이세탄백화점에 중국 내 첫 번째 매장을 오픈했으며, 파리춘천, 항회광장 등지에 매장 오픈 일정이 잡혔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항주의 은태, 상주의 구매에 매장을 열어 본격적인 중국...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중국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 「아이겐포스트」를 베이징 소고(Sogo)백화점에 입점시킨 데 이어 이달에는 베이징과 상하이에 2개점을 추가해 중국 내 유통망을 3개점으로 늘렸다. 특히 SK네트웍스는 최근 60억원을 투자해 중국...
인터뷰 / 이철우 동의실업 사장 여성복 「머스트비」를 전개하는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이 중국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10일 상하이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상품기획과 생산, 마케팅에 관련된 인원을 현지에 파견했다. 해외 소싱 안정화와 중국시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오는 4월 5일 개막되는‘프리뷰 인 상하이 2006’행사를 앞두고 중국 현지 바이어 및 프레스를 대상으로 내달 2일 상하이 푸동전시장에서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는 중국 내 유명 백화점 바이어 및 언론사 기자들을 대상으로 열리며 전시회에 대...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이 중국 중앙정부 상무부의 외자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이 설립한 중국 현지 외자법인은 의류, 신발, 피혁, 텍스타일, 액세서리 및 수출입, 도소매 등의 사업 부문으로 등록되었으며 수출입과, 도소매 부문을 포함한 중국 내 100% 외국 자본...
거대 소비시장으로 부상한 중국 패션시장에 대한 관심이 정부 차원에서도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지난 8일 섬유센터에서 “우리에게 위협 요인으로만 걱정했던 중국이 거대 소비시장으로 부각해 한국 섬유·패션산업에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처럼 거대...
지난해까지 섬유제품 투자 건수는 중국이 전체 2천332건 중 1천497건으로 전체의 64.2% 비중을 차지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국의류산업협회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전 업종 해외 진출업체 리스트 자료를 입수해 섬유류 해당 업체들만 추출하여 분석한 <섬유류 및 섬유제품 해외...
올해 패션업계의 최대 이슈는 중국 진출이다. 업체들마다 중국시장 탐색을 위해 연일 중국행 비행기를 탄다. 반대로 한국 브랜드 유치를 위한 중국측 업체들의 파트너찾기 행보도 다급해지고 있다. 그만큼 중국시장이 성숙돼 진출을 고려하는 한국 업체나 브랜드 유치로 사업성을 검토하는 중국측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