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프로모션업체인 코지(대표 이서영)가 중국 생산을 통해 안정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업체의 중국 생산은 200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월평균 5천∼1만 개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7억으로 중국 생산 비중이 전체 8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샘플은...
평안섬유(사장 김형섭)가 ‘네파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사 설립을 통한 직진출 준비가 한창인 평안섬유가 진출 초기 주력할 육성 브랜드를 「피에이티」 대신에 「네파」로 정하고 중국 사업을 편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피에이티」는 3년 이상 파트너를 통해 중국 사업...
동대문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유망 중소 패션업체 15개사가 4월 5일부터 열리는 프리뷰인상하이에 참가, 중국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통상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서울패션디자인센터의 유망 브랜드 해외 지원사업에 따라 이뤄졌다. 특히 15개 참...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의 서울패션디자인센터가 패션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을 국가별로 차별화할 계획이다. 지원 형태와 대상을 일본과 중국, 미주 등 해외 현지 시장에 맞게 지원하고, 지원 대상 선정도 이들 시장 특성에 맞는 업체에게 우선적으로 할 방침이다....
정윤이(鄭允二) 제이디벨로 대표 “중국 시장에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사업 진행이 다소 느리고 많은 비용이 소모된다 해도 진출 초기 사업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국 베이징 왕징국제상업중심 내에 엔터테인먼트 쇼핑몰 진화쇼핑몰을 개발하는 정윤이 제이디벨로 대표의 성공적...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중국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하반기에는 상하이 신장공업지구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중국시장 「카텔로」란 여성복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한다. 「카텔로」는 25∼35세 여성을 겨냥하고 있으...
중국이 자본주의를 도입하며 신흥 부자들을 키워내자 ‘황금의 땅’이라며 중국으로 몰려가던 패션계가 이제 중국의 성장파워를 두려움으로 지켜보고 있다. 값싼 노동력을 사용해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는 하청 기지, 혹은 브랜드 이름만 있으면 무조건 매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던 신천지 중...
오는 4월 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되는 ‘프리뷰 인 상하이 2006(PIS 2006)’에서는 개막행사인 앙드레 김 패션쇼를 비롯 총 10회의 패션쇼와 5회의 세미나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꾸며진다. 섬유·패션업체 132개사가 32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개막 첫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