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에 한국패션 바람이 불고 있다. 광저우의 대표적인 의류 도매시장인 바이마(白馬)상가에는 40여 한국 상인들이 입점해 있으며, 이들은 동대문과 남대문에서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신상품 개발 및 판매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중국 점포에 비해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발빠른 기획력과 소...
횡편 티셔츠 및 우븐 프로모션 업체인 이로실업(대표 이충로)은 중국 칭따오에 있는 횡편 티셔츠 라인을 10월에 늘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횡편 티셔츠 생산라인은 6개 라인에서 14개 라인으로 늘어나게되며, 월 생산량도 기존 10만장에서 2 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이제 한국 패션 기업의 글로벌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점점 더해가는 국내 마켓의 경쟁심화와 과도한 유통비용으로 낮은 판매이익이 문제가 되고 있다. 때문에 규모화를 통한 이익확대와 시장 다변화가 생존의 필수요건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 위에 중국 등 주변국과의 FTA체결이 ...
동대문 쇼핑몰 라모도가 중국에서 활동 중인 도매 상인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라모도는 동대문운동장역 사거리에 지난 4월 새로 문을 연 신규 쇼핑몰. 당초 도소매 병행쇼핑몰로 개발을 추진했으나, 입점 상인 유치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라모도는 이에 최근 중국 광주 등...
우리 패션 기업의 해외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우리 패션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활로는 중국을 비롯한 홍콩,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권 국가로부터 유럽, 미국, 중동, 중남미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 중 가장 활발한 진출로는 역시 중국으로 2005년 말 현재 무역협...
아시아패션연합회가 6월 12일~14일의 3박 4일간 중국대반점에서 열린 베이징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 중, 일 삼국의 교류를 위해 시작된 컨퍼런스는 아시아 패션 도시 문화와 생활 문화 실현을 추구한다. 올해는 인도, 태국, 싱가포르가 새로운 회원국으로 참가해 범아시아...
티셔츠 프로모션업체인 유아이퍼식픽(대표 최현국)은 중국 생산을 높이고 있다. 최근 일본의 「E.M.S」「레트로걸」이라는 브랜드에게 수주물량이 늘어난 결과다. 최현국 사장은 “그동안 환율상승으로 인한 경쟁력 약화가 주원인 이었으나, 디자인 기획력이 좋아짐에 따라 수출물량이 늘어나고 ...
한국과 중국의 생산업체들이 워크숍을 통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 같은 워크숍은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던 종래의 생산관리 방식을 벗어나 중국 현장 담당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눔으로써 기본 용어에서부터 품질기준, 작업지시서 이해 등에 인식차이를 좁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