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인터텍스타일 베이징이 지난달 24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베이징컨벤션센터와 베이징국제무역센터에서 동시에 거행됐으며, 전시면적이 3만9000㎡로서 지난해보다 30% 늘어났다. 또 참가업체도 20여 개 국가에서 889개 기업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30% 증가했다. 독일, 이...
따뜻한 겨울 영향으로 지난 겨울 방한복 판매는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최대 성수기인 설 연휴 시즌에도 특별한 매기가 나타나지 않아 브랜드들의 고민을 더해주었다. 중국 내 방한복 시장은 2년 전까지 잘 팔렸지만 지난 겨울에는 재고가 쌓여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따뜻한 겨울, ...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아웃도어 스포츠 의류 및 장비 판매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업체들도 백화점 판매대와 일부 야외용품 전문점에서 최고 50%까지 할인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에 따르면, 3~4월에 이미 아웃도어 제품은 판매 성수기에 들어섰다고 한다. 중...
라시미사(대표 윤명균)는 유럽의 「C&A」 「P&C」 「KAUFHOF」 등 유럽의 멀티숍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는 ODM 전문 업체다. 현재 라시미사는 유럽과 미국 등지의 편집숍 브랜드에 대한 콘셉트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 사이즈 스팩은 물론 생산, 납기까지 해주고 있다. 아이템은...
중국 국제복장전시회(CHIC) 여성복ㆍ유아동ㆍ모피전이 남성복에 이어 지난 3월 24일부터 개최됐다. 중국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이 전시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패션 전시회다. 전시회는 내수 브랜드관과 해외 브랜드관으로 나뉘어 진행했다. 내수 브랜드관에는 「아이겐포스트」 「쿠아」 YK0...
3월 14일부터 사흘간 열린 대구 PID 행사 중 중국 업체 35개 부스에 한국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에 참여한 중국 업체들은 중저가 셔츠, 방모, 이너웨어, 데님, 횡편 원단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완제품까지 일관생산 체제를 구축한 업체도 있었다. 또한 샘플실도 갖추...
‘짝퉁 브랜드’로 유명했던 베이징 슈수이제(秀水街)가 대대적인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지난해 첸쥐더(全聚德)、루이푸샹(瑞?祥) 등 6대 전통있는 가게가 단체적 입주에 따라 슈수이제는 이미 전통이 있는 상점들이 즐비한 특색있는 시장으로 변신했다. 줄곧 전통있는 ‘특정 업종 전문점’을...
지난 2월초 세계적인 패션기업 인디텍스 그룹의 「자라」가 베이징 1호점을 오픈했다. 이 점포는 세계무역쇼핑센터에 위치하고 있는데 점포는 상하 두 층으로 나뉘어 졌으며, 전체 면적은 1500㎡다. 점포는 거리와 연결돼 있으며, 외벽은 강한 개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1층은 여성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