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운 사장은 올해로 21년째 중국에 거주하고 있다. 스위스 바잉오피스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 그는 독일 코덱스와 한국 쌍삼 방글라데시 지사를 거쳐 중국개방과 함께 상하이로 옮겼다. 이 회사는 미국 「터보」와 「잿팜」을 비롯 「코데즈컴바인」 「애스크」 「폴햄」 등 한국 브랜드와 거래했...
K’S트레이딩은 레이스, 핫픽스, 링 등 부자재 전문 ㄴ제조기업이다. 이 회사는 광저우 중따 (中大)시장에 2개의 도매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70% 이상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거래선은 중국 내수와 미주 남미 수출이 메인이다. 미국 자바시장을 통해 「포에버21」 등 미국 브랜드와 거래...
강성미 모드인텔리전스 사장은 지난 2003년부터 상하이에서 활동 중이다. 이 회사는 「에고이스트」 「나이스클랍」 「빔스」 등 일본 브랜드가 주요 거래선이며, 최근 중국 기업과의 거래도 늘어나고 있다. 강 사장은 브랜드별 샘플 제시를 통해 1000장 안팎의 소량 오더를 메인으로 진행하...
J&S트레이딩(대표 최재홍)은 지난 2005년 중국 상하이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국내 패션기업들의 ‘다이렉트 소싱’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진출했지만, 초기에는 난관이 적지 않았다. 이 회사는 스웨터만 연간 100억원 이상 납품하는 대형 프로모션사였다. 중국 진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중국 내 한국 소싱 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들은 상품기획과 생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국 패션기업과 거래하고 있다. 중국 내 소싱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 유럽 기업과도 거래하는 등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업무영역도 단순 생산 대행에서부터 디자인 및 소재 기획, 브랜드...
장수성(江蘇省) 난통(南通)시는 중국의 대표적인 소재 생산지다. 상하이와 난징은 물론 창수(常熟), 창조우(尙州) 등 장수성 내 봉제 산업이 강한 도시와 인접해 있어 전통적으로 소재 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상하이에서 승용차로 4시간 거리지만 내년에 상통-난통 간 대교가 건설되면 2시간으...
중국 복장협회는 「PACLANTIC」 「훙황란(紅黃蘭)」 「리궈(力國)」 「balabala」 「금동왕(金童王)」 「뷔스와(博士蛙)」 「야둬(雅多)」 「다디다」 「마미마카」 「소미미」 등 10개 브랜드를 ‘중국10대 아동복 브랜드’에 선정했다. 중국복장협회 비서장 겸 아동전문위원회 진...
2006년 전국 주요 소매점의 판매액 순위가 최근 발표됐다. 판매 순위 베스트20에서 항조우빌딩이 25억 위안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상하이 제1팔백반유한공사, 무한광장관리유한공사, 상하이신세계성, 천진 중원백화 화렌점, 칭따오 영왕동태상업유한공사, 장수인민광장, 베이징 옌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