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명 백화점의 집결지인 상하이 백화점의 지난 4월 판매 상황을 보면, 기반이 튼튼한 백화점들은 여전히 높은 판매순위를 차지했으며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백화점 영업 형태가 시장 변화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는 상하이 푸동의 제일팔백반 백화점이 차지했다. 제일팔백반 백화점은 ...
중국 내수 패션기업 관계자들을 ‘프리뷰 인 서울(PIS)’ 바이어로 유치하기 위해 섬산연이 발벗고 나섰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지난달 22일 중국 광저우에서 광동성 지역 의류업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뷰 인 서울 2007’ 로드쇼를 가졌다. PIS 중국...
중국이 7월 1일부터 수출증치세 1000개 품목에 환급률을 축소 또는 조정하기로 했다. 환급률 조정은 중국산 제품의 수출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관련 제품의 가격 인상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서 비스코스 섬유는 현행 11%에서 3%로, 편직물 등은 13%에서 11%로, 모자...
지난 1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중국 원저우(溫州)시 복장산업 한국 투자 합작 교류회’가 열렸다. 행사는 원저우시 복장투자 설명으로 이루어졌고 신사복, 숙녀복, 셔츠, 속옷, 수영복, 아동복 등 의상에 관련된 30여 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정성회 원저우시 복장 회장은 “윈저우시는 ...
“상품은 물론 서비스까지 오리지널 한국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해 관광 명소로 만드는 것이 위해중한상품무역센터 개설의 목표다.” 이전에 중국에 개설되던 한국상품 전문상가와 다른 점에 대한 한수보 위해중한상품무역센터 회장의 대답이다. 한 회장은 “규모나 구색 모든 면에서 지금까지의 사례...
중국 위해시에 한국 상품 전문 복합 쇼핑몰이 들어선다.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인 위해영창부동산그룹유한공사는 위해시에 오는 9월 25일 개점 예정으로 한국형 복합 쇼핑몰 ‘위해중한상품무역센터’를 개설하고 있다. 위해중한상품무역센터는 패션몰과 호텔, 식당가가 어우러진 복합 쇼핑몰 형태로 ...
중국 내수시장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의 각축장으로 바뀌고 있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자라」 「H&M」 「C&A」 등 매스 밸류 브랜드는 물론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에탐(Etam)」 「온리(Only)」 「베로모다(Vero Moda)」 등도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
중국 내수시장이「에탐」「온리」「자라」「H&M」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이들 해외 브랜드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상하이, 베이징 등 주요 도시에 중대형 직영점을 오픈하고 있다. 중국시장 내 주요 글로벌 브랜드들의 움직임을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