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n&Company의 최신 통계수치에 의하면, 현재 사치품의 주요시장은 여전히 미국(전 세계 총 액의 36%), 유럽(34%)과 일본(16%),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10%를 차지하고, 기타 지역은 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면에서는 패션이 사치품 시장에서 세계시장...
생산 분포로 봤을 때, 중국의 청바지업계는 이미 점점 집중되어 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광동의 주강삼각주, 강소성의 창수지역, 산동성의 쯔버지역은 중국의 3대 청바지 제품 생산기지이다. 중국은 매년 20억m의 진(청바지) 원단을 생산하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의 1/4을 차지하고, 진소...
중국 최대의 섬유 전시회인 제13회 ‘2007 인터텍스타일 상하이’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상하이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최된다. 전시품목은 천연직물과 합성직물, 편직물, 기능성직물, 액세서리, 화이버 및 얀, 섬유기계, 디자인 및 스타일링, 섬유 관련 출판...
중국 내 프로모션 기업이 새로운 소싱 파워로 부각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 패션기업의 해외생산 ‘붐’과 더불어 성장한 기업으로서, 대부분 중국 현지에 생산기반을 갖추고 있다.특히 이들은 최근 한국 패션기업들이 ‘다이렉트 소싱’을 선호함에 따라 패션업체들의 ‘거래 1순위’로 떠오르고 있...
한국 트렌드 컨설팅 업체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혜련)의 ‘인터패션플레닝’ 사업부가 중국 패션 시장에 상륙했다. 지난 7월 20일 상해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 고유의 트렌드 정보인 ‘트렌드 워치’를 실시해 중국 패션업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행사는 이랜드, 신원, 아이디룩,...
상해지프로(G.PRO, 대표 김광수)는 캐주얼 셔츠, 재킷, 팬츠 등 우븐류 전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유럽과 미주 수출 위주로 사업을 전개했지만, 최근 들어 한국 브랜드와 거래가 활발하다. 「자라」에는 캐주얼 셔츠를, 「캘빈클라인」과 「DKNY」에는 여성 블라우스를 공급하고 있다....
“「자라」의 진열창은 유명한 패션 잡지의 유행 페이지보다 패션 추세를 더 잘 예고하고 있다.” 어느 잡지의 솔직한 고백이다. 「자라」가 세계무역천가쇼핑센터를 선택한 것은 베이징의 패션상업의 상징인 국제무역상성에 인접했기 때문이다. 「자라」 베이징점의 면적은 1500평방미터로서 2층으로 ...
올 7월 1일부터, 중국에서는 부분 상품의 수출 세금환급 정책을 조정했는데, 그 중에서 의류 수출 세금 환급율을 13%에서 11%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 6월 27일 오후 3시, 재정부 세정사(稅政司) 왕효화 부사장은 ‘부분 상품 수출의 세금환급문제’에 관해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