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복장상가는 허먼의 대표적인 의류 완제품 도매시장이다. 1993년에 오픈했으며, 1500개의 점포가 영업중이다. 상가 내 판매사원만 5000여명에 이른다. 특히 이 상가는 1층 메인 점포의 매매가격이 700만 위엔(약 10억원)에 이르고, 월세가 7만 위엔(약 1000만원)에 이를...
2008 상하이 국제 의류?섬유 박람회가 내년 3월 24일부터 3일간 상하이 푸동 신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상하이 시정부 주관으로 연례행사로 열리는 ‘상하이 국제 패션문화 축제(2008.3.24~4.24)’의 관련 행사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이 12회째다. 특히 이 행사는...
중국 광동성 허먼(虎門)이 한국 패션기업들이 새로운 소싱처로 각광받고 있다.허먼은 광저우와 선전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섬유와 봉제, 전자산업이 발달돼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점포가 300개 이상인 대형 도매상가만 22개에 이르는 등 의류 도매시장이 발달돼 있다. 중국 오리지널 브랜...
중국 오리지널 브랜드들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에서 태어난 이들 브랜드들은 최근 상품구색을 강화하고, 품질을 높이는 등 해외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있다. 특히 중국 브랜드들은 「자라」 「H&M」 등 글로벌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 이후, 이들 ...
예신그룹(회장 박상돈)이 지난 9월 21일 중국 하얼빈시에 ‘Y by codes combine’ 1호점을 개점했다.이 점포는 「코데즈컴바인」을 비롯 「마루」 「노튼」 「허스트」 「마루아이」 등 12개 브랜드로 구성된 멀티 브랜드 편집숍이며, 하얼빈시 중심에 위치한 유로프라자 1층과 지하...
엘지패션(대표 구본걸)의 트러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헤지스」는 지난 9월 10일 원저우에 중국 내 1호 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약 330㎡(약 100평) 규모로 쟈러광장에 입점했다. 이 곳은 「캘빈클라인」 「타미힐피거」 등 해외 브랜드가 ...
국내 패션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이 재개되고 있다. 패션업체들은 최근 몇 년간 이랜드·베이직하우스·이엑스알코리아 등 몇몇 업체를 제외하곤 소극적인 입장이었지만, LG패션·SK네트웍스·예신퍼슨스·휴컴퍼니·참존어패럴 등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돈 되는 시장이니 일단...
중국 창수 지역 다운복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가 논의되고 있다. 지난해 다운복 산업은 따뜻한 겨울 날씨와 비 패션 기업들의 다운복 시장 진출로 타격을 받았다. 최근 몇 년 간의 다운복 시장의 호황으로 2005년과 2006년 많은 생산 기업들은 무분별하게 생산량을 늘려서 시장 점유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