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동복 점유율 1위 ‘바라바라’가 서북 시장 개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지난달 10일 ‘바라바라’를 전개하는 썬마그룹은 시안에 자회사 시안바라바라패션유한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썬마그룹이 100% 출자해 시안에 설립하는 자회사는 중국 서북지역에서 ‘바라바라’의 영...
중국 언더웨어 전문 기업 두스리런(Cosmo Lady)이 적극적인 자본 유치와 파격적인 투자로 화제다.두스리런은 지난달 1일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전 CEO 샤런 제스터 터니를 그룹 CSO(Chief Strategy Officer)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두스리...
‘한두이서’가 오프라인에도 진출한다.‘타오바오’로 대표되는 중국 이커머스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타오 브랜드’ 중 하나인 ‘한두이서’가 ‘온라인 온리(only)’ 기조를 폐기하고 항저우에 매장을 오픈했다.중국 대표 이커머스 ‘한두이서’ ‘한두이서’는 이커머스 라이벌 브랜드 중...
중국 대표 패션기업들이 잇달아 스마트 기법을 도입해 화제다.지난 7월 중국복장협회가 발표한 ‘2017년 중국 패션기업 베스트 100’에 1, 2위로 나란히 이름을 올린 하이란그룹과 야거얼그룹이 그 주인공. ‘하이란홈’은 지난 7월 23일부터 ‘메이투안와이마이(중국 배달앱, 이하 메이투안...
중국 패션쇼룸 사업이 활발하다. 최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항저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패션 쇼룸이 우후죽순으로 생성되고 있으며, 차이나패션위크와 모드 상하이 등도 이들 패션쇼룸이 전면에 나서 디자이너 브랜드와 연계성을 확대하고 있다. 또 중국 최대 패션 전시회인 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