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ost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프 르메르로 인해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라코스테. 르메르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색상은 라코스테가 테니스 선수만을 위한 브랜드가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대형 카세트 플레이어를 백드롭으로 꾸며놓은 블랙 런웨이에 화려한 네온을 장식하며 라코스테는 컬렉션의 테마인 1970년대 스트리트 패션을 파격적으로 표현했다. 힙합 그룹 ‘드 라 소울’의 첫 앨범 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르메르는 도시적인 스포츠웨어를 다수 선보였다. 아프로나 포니 테일 머리를 한 모델들은 업 비트 음악에 따라 올드 스쿨과 힙합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포츠 브랜드에 어울리는 다이내믹한 캣 워크를 선보였다. 모델들의 날씬하고 스포티한 몸매를 과시하는 테크니 컬러의 파카와 매칭된 미니 스커트, 네온 컬러의 폴로 티셔츠 그리고 팝 그래픽 프린트 의상들과 코디된 문 부츠는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의 독창성을 과시하는 듯했다. 밝은 색상과 선명한 줄무늬가 독특했던 라코스테 컬렉션. 겨울 옷장을 만화처럼 화려하게 꾸미는 새로운 트렌드로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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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프 르메르로 인해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라코스테. 르메르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색상은 라코스테가 테니스 선수만을 위한 브랜드가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대형 카세트 플레이어를 백드롭으로 꾸며놓은 블랙 런웨이에 화려한 네온을 장식하며 라코스테는 컬렉션의 테마인 1970년대 스트리트 패션을 파격적으로 표현했다. 힙합 그룹 ‘드 라 소울’의 첫 앨범 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르메르는 도시적인 스포츠웨어를 다수 선보였다. 아프로나 포니 테일 머리를 한 모델들은 업 비트 음악에 따라 올드 스쿨과 힙합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포츠 브랜드에 어울리는 다이내믹한 캣 워크를 선보였다. 모델들의 날씬하고 스포티한 몸매를 과시하는 테크니 컬러의 파카와 매칭된 미니 스커트, 네온 컬러의 폴로 티셔츠 그리고 팝 그래픽 프린트 의상들과 코디된 문 부츠는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의 독창성을 과시하는 듯했다. 밝은 색상과 선명한 줄무늬가 독특했던 라코스테 컬렉션. 겨울 옷장을 만화처럼 화려하게 꾸미는 새로운 트렌드로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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