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McCartney
2008 S/S파리여성복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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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McCartney
20 여가지가 넘는 식물로 가득찬 싱그러운 정원. 세트 디자이너 패트릭 블랑이 꾸민 런웨이를 수놓 은 스텔라 매카트니의 작품은 즐겁고 유쾌한 스타일로 채워졌다. 크고 화려한 꽃무늬를 비롯해 컬러풀한 옷감, 헐렁하고 자 유분방한 실루엣, 화사한 모델들의 미소까지. 러플 장식이 펄럭이며 하늘거린 실루엣의 실크 원피스의 패턴은 유쾌함이 엿 보였고, 사파리 팬츠 수트와 와이드 팬츠, 파자마 팬츠, 돌고리 수임수트, 셔츠 드레스 등 자신의 강점과 올 시즌 트렌드를 접목시킨 의상들을 내놓았다. 특히 셔츠 드레스는 그가 가장 자랑할만한 아이템이었고 최고의 찬사가 쏟아졌다. 블레이저 는 사파리 카키 컬러 또는 더블 브레스티드(앞 단추가 두 줄인 것)에 쓰인 스노우 화이트 컬러로 발목까지 내려와 흐르는 듯 한 바지와 매치되었다. 모델들이 신은 나막신은 걷는 것 조차 불편해 보이기도 했지만 그녀가 제안한 의상들만 본다면 아름 다운 실루엣과 어떤 스타일링에도 적용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 덕분에 그 정도는 오히려 감미로움을 더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