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
지난 시즌 트레디셔널한 체크로그랜드마더 룩을 만들었던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이번 시즌 180도 달라진 화려한 꾸튀르풍의 드라마틱한 의상으로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 아마도 지난 시즌 D&G가 아닌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서 보여주었던 로코코 테마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가바나는 이런 로코코 분위기를 베니스의오래된 오페라하우스로 끌어들였다.이번 호 표지에 소개된 모델이 입은 티셔츠와 동일한 프린트가 무대에 커다랗게 내걸렸다. circa 1953> 이 앤틱 오페라 포스터가 이번시즌 돌체앤가바나의 세컨 브랜드인 D&G의 메인 컬렉션 테마다.컬렉션은 13개의 서로 다른 오페라, 예를
들면 <토스카> <라트라비아타> <트리스탄과 이졸데> 등에서 발췌한 코스튬스런 실루엣의 의상들이 런웨이에 올려져 드라마틱한 컬렉션을 연출했다.반면 모델들이 걸친 코르셋 퍼프스커트의 귀족스런 드레스들은 볼륨만 간직한 채길이는 무릎 위로 짧게 커팅되었다. 벨벳과실크 그리고 퍼프와 리본, 술 장식은 이번컬렉션에서 가장 빈번히 사용된 디자인 요소였다. 컬렉션 중간 중간 오페라의 남자 주인...more
지난 시즌 트레디셔널한 체크로그랜드마더 룩을 만들었던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이번 시즌 180도 달라진 화려한 꾸튀르풍의 드라마틱한 의상으로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 아마도 지난 시즌 D&G가 아닌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서 보여주었던 로코코 테마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가바나는 이런 로코코 분위기를 베니스의오래된 오페라하우스로 끌어들였다.이번 호 표지에 소개된 모델이 입은 티셔츠와 동일한 프린트가 무대에 커다랗게 내걸렸다. circa 1953> 이 앤틱 오페라 포스터가 이번시즌 돌체앤가바나의 세컨 브랜드인 D&G의 메인 컬렉션 테마다.컬렉션은 13개의 서로 다른 오페라, 예를
들면 <토스카> <라트라비아타> <트리스탄과 이졸데> 등에서 발췌한 코스튬스런 실루엣의 의상들이 런웨이에 올려져 드라마틱한 컬렉션을 연출했다.반면 모델들이 걸친 코르셋 퍼프스커트의 귀족스런 드레스들은 볼륨만 간직한 채길이는 무릎 위로 짧게 커팅되었다. 벨벳과실크 그리고 퍼프와 리본, 술 장식은 이번컬렉션에서 가장 빈번히 사용된 디자인 요소였다. 컬렉션 중간 중간 오페라의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곤색의 말끔한 밀리터리 재킷을 걸친 모델들도 런웨이에 등장했다. 2번째 사진에서처럼 청바지와 매칭되어캐주얼하게 표현된 재킷은 화려한 자수와단추는 프린트로 되어 있고, 여밈은 지퍼로캐주얼하게 만들어 졌다.여기서처럼 비록 오페라를 테마로 만들
어진 화려한 컬렉션이지만 직접적인 장식대신 프린트를 적극 활용, 캐주얼한 D&G브랜드의 성격을 잃지 않는 베스트 컬렉션을 보여 주었다f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