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짧은 기간에 패션업계에 많은 도움을 주는 선도적인 패션전문지로 성장하는 데 힘써주신 발행인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라 안팎으로 어려움들이 산재한 현실 가운데 저의 SBA(서울패션디자인센터)에서 서울의 패션 육성.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는 것들을 같이 고민하고 언론적 시각에서 충고도 하여 주시어 서울뿐 아니라 한국의 패션발전을 위해 동행하는 패션전문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패션전문지가 있지만 진정으로 패션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패션기획물, 칼럼, 비젼 등 <패션인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내용들이 풍부하여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패션인사이트>의 정기구독을 희망하는 전문지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그렇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성희 서울패션디자인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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