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사이트>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국내 섬유ㆍ패션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 및 섬유 패션 관련 종사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정론직필로 언론의 사명을 완수하고 있는 <패션인사이트>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필자도 패션기업을 운영하며, 또한 부산 섬유ㆍ패션인의 구심체인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장직을 맡고 있는 입장에서 볼 때 <패션인사이트>가 곧 우리나라 섬유ㆍ패션산업의 역사와 함께 공생하고 있다고 보기에 앞으로도 업계와의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더 증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섬유ㆍ패션산업 분야는 정보의 공유로 인해 유행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며 유행패턴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매체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최신 패션경향을 신속히 입수, 분석하여 국내 업계 및 브랜드 타켓에 부합되는 적절한 방향을 제시하여 관련업체들의 MD, 마케팅력 보강에 일익을 할 수 있는 역할이 시급한 과제로 여겨집니다.
아무쪼록 <패션인사이트> 황상윤 발행인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더욱 더 발전하시어 필자가 언급한 실태 및 비전을 국내 섬유, 패션산업의 국제경쟁력 배양 및 올바른 섬유, 패션문화 창달에 일익을 할 수 있는 즉, 업계의 대변지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필자 또한 <패션인사이트>의 향후 행보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적극 협조하여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패션인사이트>와 함께하는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사업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6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최순환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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