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명:「서스데이아일랜드」
런칭 년도:2000년
브랜드 컨셉트 : 내추럴한 감성의 편안하고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원:19명
우리 브랜드가 최고 브랜드인 이유
매 시즌마다 바뀌는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T.I」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 브랜드 디자인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것
자유로움과 빈티지한 감성. 여기에 적절한 트렌드 반영도 빠지지 않는다.
최근 팀 전체가 가장 기뻐했던 일과 힘들어 했던 일
「TI for Man」 품평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대박 예감). 역시나 단기간의 런칭 준비에 따른 강행군의 후유증.
팀 분위기가 힘들 때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
모두가 함께 모여 한 잔 꺾는다.
출시한 아이템 중 가장 소비자 반응이 좋았던 것
여러가지가 있지만 광고모델인 커스틴 던스트가 입었던 코트는 대박났다.
팀내 분위기 메이커
김유식 선임과 박정학 MD. 콤비플레이로 만담의 진수를 보여준다.
우리 팀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하는 것
가벼운(?) 한잔.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 공동구매.
10만원을 줍는다면 가장 사고 싶은 우리 브랜드 아이템
빈티지 재킷, 예쁜 그래픽 티셔츠, 패턴 원피스 등등등 (셀 수 없이 많다)
지금 우리 팀에게 부족한 2%
근육량. (야근의 산물, 모두들 군살만 늘었다)
우리 팀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 때
「TI for MAN」 쇼룸 제작을 완료하고 품평이 시작됐을 때.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트러블 없이 자신이 맡은 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최근 디자인팀 내에 떠돌았던 업계 소식
「TI for MAN」의 남자 디자이너들이 멋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는데…

브랜드 명:「앤클라인뉴욕」
런칭 년도:2002년
브랜드 컨셉트:세련됨과 럭셔리함을 추구하는 패션 리더
및 커리어 우먼을 위한 브랜드
팀원 : 11명
우리 브랜드가 베스트인 이유
포멀한 정장으로 이미지되는 커리어 브랜드에서 벗어나 남들과 다른 발상으로 디자인에 접근하니까. 매장에 가서 직접 상품의 아이템, 컬러, 소재 등을 살펴보면 경기 침체의 지속에도 매출이 오르고 있는 「앤클라인뉴욕」의 저력을 알 수 있다.
디자인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
트렌드!! 소비자들의 빠른 구매 욕구에 맞는 시장성 있는 옷을 트렌드와 접목시키면서 노블하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 「앤클라인뉴욕」만의 차별화 요소다.
최근 팀 전체가 가장 기뻐했던 일과 힘들어했던 일
가장 기뻤던 일은 꾸준한 매출 신장으로 지난해 성과금을 받았던 일, 그리고 베스트 디자인 팀 선정! 힘들었던 일은…디자인 실장이 그만둔 직후. 사람의 빈자리는 그 무엇보다 크다는 걸 몸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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