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 신제코우는 올 5월부터 글로벌 유명 브랜드를 도입하면서 대형 쇼핑센터를 확장 오픈할 계획이다. 신제코우 한 곳에만 3개의 새로운 쇼핑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신제코우, Ap통신 등 리모델링
의류매장 및 쇼핑센터들이 많이 모여 있는 신제코우 상업중심지는 올해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이 들어갈 예정이다. 더지광장 2차, 징잉 3차, 진링호텔 확장 공사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난징시는 이번 상권 확장 및 리모델링을 통해 글로벌 정상급 브랜드들이 이 지역에 입점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난징시에서는 신제코우 상권을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집중되어 있는 상권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신제코우에서 기획 중인 쇼핑센터는 AP통신전철、 AC전철、 징잉3차가 있다.
호남로에는 지하상가 들어서
호남로에서는 올해부터 호남로 지하상가를 만들기로 했다. 이 지역은 대형 쇼핑센터가 없기 때문에 지하상가에 트렌디한 패스트패션부터 캐주얼 의류를 판매하는 매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난징시는 올해 몇 개의 상업 센터를 만들고자 한다. 강북 푸코우신구의 쇼핑, 금융, 비즈니스, 오락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상업 센터는 초기 단계가 완성됐으며, 돈산, 셴린, 기차남역에서도 3개의 상업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1㎞ 달하는 ”난징 와이탄”
우한, 충칭, 상하이 등 다른 도시의 강변 상업권과 비교 했을 때 난징시의 강변 상업권은 여전히 여백이 많다. 그래서 올해 난징시에서는 강변 근처 1㎞에 달한 핵심구역에서 재래시장과 비슷한 “난징와이탄”을 만들 예정이다.
이밖에 지엔닝로도 올해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간다. 지엔닝로는 소비환경이 매우 낙후 되어 있는 현황을 개선하기 위해 유차우3차무역빌딩을 완성할 것이며 찐차우시장을 개조하고, 찐성국제무역광장을 설립한다.
이 지역은 보다 나은 소비환경과 중저가이면서 품질이 좋은 상품 제공으로 소비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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