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에서 발표한 2008년 1월 전국 대형매장 티셔츠 판매량 통계 결과에 따르면, 캐주얼 브랜드들이 6개 지역 중에 4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 하였고 시장 점유율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터스본위(MetersBonwe)」는 동북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2007년 12월의 8위에서 한 번에 1위까지 상승했으며, 시장점유율도 5.42% 성장했다. 해당 지역에서도 비즈니스 브랜드들 보다 역시 캐주얼 브랜드들이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진스웨스트(Jeanswest)」는 화동 및 서남 지역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시장 점유율은 각각 2.79%, 0.40% 올랐다. 「세미르(Semir)」 「발레노(Baleno)」 「미터스본위(MetersBonwe)」도 두 지역에서 뒤를 따르고 있다. 「발레노(Baleno)」는 서북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작년 12월의 9.30%에서 12.13% 까지 상승하였다.
기타 두 개 지역의 1위는 각각 「플레이보이」와 「듀퐁」이 차지했으며, 이들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플레이보이」는화북 지역의 2위에서 1위까지 올라왔으며, 「듀퐁」은 중남 지역에서 순위에도 없었는데 1위를 차지한 상황이다.
비즈니스 브랜드들이 대체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화북 지역에서는 「골드라이온(Goldlion)」도 4위에 머물었으며, 동북지역의 「카스디 샤위(Kasidi Shayu)」는 순위 밖으로 밀려났다. 캐주얼 브랜드들의 티셔츠 판매는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꾸준한 상품 개발로 향후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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