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enne Westwood
2006 S/S파리여성복 컬렉션
컬렉션 리스트
- 패션쇼리뷰
- 컬렉션
- 디테일
- 백스테이지
Vivienne Westwood
펑크계의 대모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2006 봄·여름 시즌 자신의 컬렉션을 ‘정치 선전에 대한 적극적인 저항’이라고 이름 붙였고, 프린트 티셔츠에는 ‘나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제발 체포하지 말아주세요!’라는 문구를 새겨넣었다. 거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 다양한 컬러로 제안된 현란한 프린트, 몸에 피트되거나 풍성하게 제안된 스커트 등 극단적이며 비대칭적인 아이템이 많이 등장했지만 큰 반향을 일으킬 정도로 놀라운 디자인은 없었다. 컬렉션 무대에서 자신의 이념을 당당하게 외칠 정도로 패션계에서 그녀가 미치는 영향력이 실로 대단했지만, 비비안 웨스트우드 마니아들이 그녀에게 기대했던 획기적인 실험정신은 빠진 무대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