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o&Brooke
브뤼노 바소(Bruno Basso)와 크리스토퍼 브룩(Christopher Brooke)의 듀오
디자이너 브랜드. 꾸튀르적인 핸드메이드디테일과 화려한 프린트는 이들의 트레이드 마크다. 한동안 모로코와 이집트를 연상케하는 화려한 꾸튀르적인 디테일에 몰입해 오다 지난 시즌 일본의 기모노를 능가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문양의 프린트들을 다시 선보여 자신들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이번 시즌 역시 화려한 실크 프린트로 그들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시즌 스카이블루 컬러로 심플하게 꾸며진 무대는 마치 하늘 위를 걷고 있는 듯한런웨이를 만들어 놓았다. 이런 하늘 같은 무대를 배경으로 이번 시즌 이 둘은 이제까지어느 컬렉션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프린트를 만들어 냈다.바로 이번 호 표지와 위 첫 번째 사진에서처럼 마치 추상적인 만화경처럼 보여지는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3D 프린트는 이번런웨이에서 가장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디자인으로 불분명한 3D 다각형들이 겹쳐져서 만들어낸 디지털 프린트는 하늘을 배경으로 모델이 마치 분해되는 또는 위장막을몸에 두른 것 같은 착각을 준다.브뤼노 바소와 크리스토퍼 브룩이 이번
시즌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자신들의 런웨이 하늘...more
브뤼노 바소(Bruno Basso)와 크리스토퍼 브룩(Christopher Brooke)의 듀오
디자이너 브랜드. 꾸튀르적인 핸드메이드디테일과 화려한 프린트는 이들의 트레이드 마크다. 한동안 모로코와 이집트를 연상케하는 화려한 꾸튀르적인 디테일에 몰입해 오다 지난 시즌 일본의 기모노를 능가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문양의 프린트들을 다시 선보여 자신들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이번 시즌 역시 화려한 실크 프린트로 그들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시즌 스카이블루 컬러로 심플하게 꾸며진 무대는 마치 하늘 위를 걷고 있는 듯한런웨이를 만들어 놓았다. 이런 하늘 같은 무대를 배경으로 이번 시즌 이 둘은 이제까지어느 컬렉션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프린트를 만들어 냈다.바로 이번 호 표지와 위 첫 번째 사진에서처럼 마치 추상적인 만화경처럼 보여지는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3D 프린트는 이번런웨이에서 가장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디자인으로 불분명한 3D 다각형들이 겹쳐져서 만들어낸 디지털 프린트는 하늘을 배경으로 모델이 마치 분해되는 또는 위장막을몸에 두른 것 같은 착각을 준다.브뤼노 바소와 크리스토퍼 브룩이 이번
시즌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자신들의 런웨이 하늘에 재현하고 싶었던 테마는 루이 14세의 바로크와 로코코. 등장한 모델들의 머리 장식과 당시를 모티브한 구두 그리고 금박의 펜던트들은 루이 14세 당시 장식적인정교한 디테일과 호사스런 컬러들을 재현하는 듯 하다. 바소와 브룩은 자신들의 강점
인 프린트를 최대한 활용 이런 픽사(Pixar)의 모델 같은 화려한 컬러와 정교한 그래픽프린트로 바로크와 로코코를 재현하고 있다. 매끈한 그래픽 프린트와 바로크적인 헤어와 액세서리는 묘한 콘트라스트를 준다.f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