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que Sirop
오뚜 꾸뛰르계에서 가장 존경받은 인물 중의 한 사람인 도미니크 시롭은 자신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까지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과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도미니크 시롭은 17세의 나이에 이브 생 로랑 회사에 입사하면서 패션계에 입문을 했다. 구리고 나서 12년간 허버트 드 지방시의 어시스트로 일했고 1989년부터 1996년까지 하나에 모리의 디자이너로 일했다.
1989년에 <파킹 메종 드 꾸뛰르; Paquin Maison de Couture>라는 책을 출판한 그는, 1994년에는 쟈클린 데루박(Jacqueline Delubac)에 관한 책을 발행하기도 했다.
1996년 9월, 그는 남의 도움없이 자신의 힘으로 ‘DS’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어 그는 무랑루즈 뒤의 꿈 같은 로맨틱한 거리에서 살게 된다. 특히 미니어처 극장이 있는 19세기 스타일의 그의 메종은 유명한 배우 안토니가 연습 장소로 사용하기도 했다.
자신의 재능을 깨달은 그는 1년도 안되어 자신의 하우스를 열었고, 1997년 7월, 생디카는 그에게 풀타임 정규 멤버로 받아들이게 된다.
1998년 1월 그...more
오뚜 꾸뛰르계에서 가장 존경받은 인물 중의 한 사람인 도미니크 시롭은 자신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까지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과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도미니크 시롭은 17세의 나이에 이브 생 로랑 회사에 입사하면서 패션계에 입문을 했다. 구리고 나서 12년간 허버트 드 지방시의 어시스트로 일했고 1989년부터 1996년까지 하나에 모리의 디자이너로 일했다.
1989년에 <파킹 메종 드 꾸뛰르; Paquin Maison de Couture>라는 책을 출판한 그는, 1994년에는 쟈클린 데루박(Jacqueline Delubac)에 관한 책을 발행하기도 했다.
1996년 9월, 그는 남의 도움없이 자신의 힘으로 ‘DS’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어 그는 무랑루즈 뒤의 꿈 같은 로맨틱한 거리에서 살게 된다. 특히 미니어처 극장이 있는 19세기 스타일의 그의 메종은 유명한 배우 안토니가 연습 장소로 사용하기도 했다.
자신의 재능을 깨달은 그는 1년도 안되어 자신의 하우스를 열었고, 1997년 7월, 생디카는 그에게 풀타임 정규 멤버로 받아들이게 된다.
1998년 1월 그는 일본 다이마루 숍에 자신의 기성복 브랜드 ‘도미니크 시롭 for 다이마루’를 오픈했다. 2000년에는 가을/ 겨울 컬렉션을 까르띠에와 파트너쉽으로 작업했으며,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가하며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컬렉션은 아름다워야 한다고 말하는 도미니크 시롭은 파리를 베이스로 한 천부적인 라인으로 인해 오뜨 꾸뛰르를 한단계 발전시키고 있다. 그는 조용하면서도 확실하게, 즉 정중동의 자세로 오뜨 꾸띄르 고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오뜨 꾸뛰르 산업의 전설적인 능숙한 솜씨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컨템포러리 실루엣으로 만들어 내는 그의 실력은 기존의 고객들 뿐 아니라 젊은 고객들에게 어필하기도 한다f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