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
2006/2007 F/W밀라노남성복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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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토 가바나가 이끄는 D&G 캣워크의 주인은 터프하고 강인한 선원이었다. 배 모티프가 새겨진 니트와 데님 팬츠를 입은 모델이 D&G 컬렉션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크리스탈 징이 박힌 티셔츠를 입거나 세일러 스트라이프가 새겨진 스웨터와 카디건을 걸친 남성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D&G의 주력 아이템 중 하나인 데님 역시 런웨이에 가득했다. 벨티드, 로프, 크롭, 쇼츠 등 액티브한 이미지의 데님이 주를 이루었고, 여기에 같은 데님 소재나 가죽으로 제작한 두툼한 니트와 금색 징이 두 줄로 박힌 피 코트가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 스트라이프 니트 머플러, 팬츠의 체인 장식, 통가죽 벨트와 데님 빅 백 등 에너지와 캐릭터가 넘치는 액세서리도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