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ana Martin
2006/2007 F/W스페인여성복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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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a Martin
가장 스페인적인 남쪽지역인 코르도바에서 올라온 가장 스페인다운 디자인이너 화나 마르틴. 그는 러플과 셔링으로 넘쳐 흐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라멩코 패션상을 받은 경력도 있는 이 디자이너는 스페인풍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최근 패션 흐름의 선두에 있는 자신의 진가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해 데뷔전을 치뤘다. 가장 스페인적인 것이 가장 국제적이 될 수 있다는 공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Lydia Delgado: 귀여우면서도 도회적인 멋을 내는 리디아 델가도. 빅토리아풍 모티브를 가지고 있는 듯 하면서도 자세히 보면 모던함에 촉수를 두고 있는 것이 보인다. 또한 로맨틱으로 흐르고 있는 듯 하면서도 섹시함을 적당히 가미시킨 디자인이 가히 매력적이다. 아기자기함과 시크함이 장점인 그녀의 디자인은 여전히 페미닌 무드를 고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