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알베르타 페레티는 이태리의 대표적인로맨틱한 브랜드로 니콜키드먼, 우마
서먼 그리고 사라 제시카 파커 등의 헐리우드 배우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세컨 브랜드인 필로소피디 알베르타 페레티(Philosophy di AlbertaFerretti)는 밀라노를 떠나 뉴욕에서 컬렉션을 진행함으로써 적극적인 시장의 확대를모색하고 있다. 이번 시즌 필로소피의 컬렉션은 한마디로 기존 알베르타페레티의 슈거처럼 달콤한 컬렉션에 가을의 매콤한 덩어리를 듬뿍 집어넣은 컬렉션이라고 묘사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필로소피 컬렉션에모습을 드러낸 알베르타페레티는 이번 컬렉션을 본인 스스로는 ‘스위트 락’일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페레티는 그녀의 시
그니쳐인 ‘로맨틱’을 이번 시즌 뉴욕에서만큼은 자재하며 도시적인 쉬크함을 넣기 위해 노력한 것 같다. 앞선 알베르타 페레티의언급에서도 알 수 있지만 페미닌하거나 로맨틱하거나에 상관없이 최근 많은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주제에 대해 ‘락 적이다’라는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알베르타페레티가 필로소피의 테마로 언급한 ‘스위트 락’이란 표현과 그녀답지 않은 어두운 배경의 런웨이는 커머셜한 브랜드로서 트랜드에 충실한...more
알베르타 페레티는 이태리의 대표적인로맨틱한 브랜드로 니콜키드먼, 우마
서먼 그리고 사라 제시카 파커 등의 헐리우드 배우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세컨 브랜드인 필로소피디 알베르타 페레티(Philosophy di AlbertaFerretti)는 밀라노를 떠나 뉴욕에서 컬렉션을 진행함으로써 적극적인 시장의 확대를모색하고 있다. 이번 시즌 필로소피의 컬렉션은 한마디로 기존 알베르타페레티의 슈거처럼 달콤한 컬렉션에 가을의 매콤한 덩어리를 듬뿍 집어넣은 컬렉션이라고 묘사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필로소피 컬렉션에모습을 드러낸 알베르타페레티는 이번 컬렉션을 본인 스스로는 ‘스위트 락’일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페레티는 그녀의 시
그니쳐인 ‘로맨틱’을 이번 시즌 뉴욕에서만큼은 자재하며 도시적인 쉬크함을 넣기 위해 노력한 것 같다. 앞선 알베르타 페레티의언급에서도 알 수 있지만 페미닌하거나 로맨틱하거나에 상관없이 최근 많은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주제에 대해 ‘락 적이다’라는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알베르타페레티가 필로소피의 테마로 언급한 ‘스위트 락’이란 표현과 그녀답지 않은 어두운 배경의 런웨이는 커머셜한 브랜드로서 트랜드에 충실한 표현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반면 마크제이콥스 컬렉션의 이번 시즌 ‘완전한 락’적인변신은 이런 경향이 스트리트에도 상당히영향력 있게 전개될 것으로 보여진다.이번 필로소피 컬렉션에서 눈에 띄는 점은 검정 쉬폰의 아이템들로, 앞서 다른 리뷰에서 시즌리스의 경향을 언급했지만 필로소피의 컬렉션에서도 레깅스를 대처하는쉬폰소재의 아이템들이 새롭게 선보이고있다. 쇼트팬츠 또는 쇼트 스커트 아래 매칭된 넉넉한 쉬폰 ‘레깅스’는 이번 가을 새로운 스타일을 예고한다.f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