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e Von Furstenberg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는 지난 시즌 화려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와 장식들
로 테마였던 ‘Rock Godness’의 락적인 이미지가 퇴색하리만큼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룩을 연출했다. 마치 이비자(Ibiza)에서 휴가를 보내고 돌아온 듯한 뷰티스런 화려한해변 의상들은 그녀의 캐릭터를 잘 말해준다. 그녀의 컬렉션은 럭셔리한 히피룩과 도시의 스텐다드한 분위기도 동시에 담아내
고 있다. 프린트가 강세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가을 겨울 시즌 그녀는 레오파드 프린트를 다시 컬렉션에 등장시켰다.‘power of print’라고 말할 수 있는 지난09 봄 여름 시즌만큼 프린트가 강세를 보이지 않지만 레오파드 프린트는 이번 겨울 시즌을 빛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액센트가 되
고 있다.컬렉션 시작과 동시에 캣웩에 등장한 첫번째모델 알리 스테판이 입고 나온 스트레치 진과 레드 컬러의 레오파드 프린트의 스웨터는 카멜 가디건과 그린 컬러의 트위드코트 안에서 강한 콘트라스트를 남기고 있다. ‘I love to shop.’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컬렉션은 패션을 리드할 만큼 ‘great’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마크제이콥스의 세컨 브랜드인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more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는 지난 시즌 화려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와 장식들
로 테마였던 ‘Rock Godness’의 락적인 이미지가 퇴색하리만큼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룩을 연출했다. 마치 이비자(Ibiza)에서 휴가를 보내고 돌아온 듯한 뷰티스런 화려한해변 의상들은 그녀의 캐릭터를 잘 말해준다. 그녀의 컬렉션은 럭셔리한 히피룩과 도시의 스텐다드한 분위기도 동시에 담아내
고 있다. 프린트가 강세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가을 겨울 시즌 그녀는 레오파드 프린트를 다시 컬렉션에 등장시켰다.‘power of print’라고 말할 수 있는 지난09 봄 여름 시즌만큼 프린트가 강세를 보이지 않지만 레오파드 프린트는 이번 겨울 시즌을 빛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액센트가 되
고 있다.컬렉션 시작과 동시에 캣웩에 등장한 첫번째모델 알리 스테판이 입고 나온 스트레치 진과 레드 컬러의 레오파드 프린트의 스웨터는 카멜 가디건과 그린 컬러의 트위드코트 안에서 강한 콘트라스트를 남기고 있다. ‘I love to shop.’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컬렉션은 패션을 리드할 만큼 ‘great’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마크제이콥스의 세컨 브랜드인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의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쇼핑걸’들의욕구를 충분히 자극할 만한 매력적인 아이템들로 관심을 끌고 있다. 조금은 앞선 듯한스타일의 디자인 앞에서 머뭇거리기 보다는 지금 당장 여성들이 원하는 스타일에 충실한 옷들로 이는 엣지있는 디자인만큼이나 소비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요소가 된다.이번 컬렉션에 소개된 세실레 로페즈가입고 나온 짙은 보라색의 울 드레스에서처럼 보기엔 별 것 없어 보이지만 실제론 찰랑
거리는 멋진 네크라인을 가진 스위트한 드레스다.f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