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scutum
다가올 가을 겨울을 위해 가장 럭셔리한 트렌치 코트를 준비하고 싶다면 아
쿠아스쿠텀 매장을 방문해 보라. 펄(Fur)과레이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멋진 트렌치가여러분의 눈을 사로 잡을 것이다. 이런 화려한 디테일의 탄생은 마이클 헤르쯔(Michael herz)의 작업으로 지난 시즌까지 그렘 피들러(Graeme Fidler)와 함께 진행해 온 아쿠아스쿠텀 컬렉션은 그램이 아쿠아스쿠텀의남성복에만 전념하기 위해 떠났기 때문에이번 시즌은 혼자 도맡아 진행한 첫 번째 컬렉션이 된다. 따라서 지난 시즌까지 서로의의견을 조율하며 가려졌던 각자의 캐릭터가 앞으로 있을 아쿠아스쿠텀의 여성복과남성복에서 각각 더욱 분명히 보여지리라여겨진다. 이런 가운데 이번 시즌 마이클 헤르쯔가 선보인 펄과 레이스로 장식된 아쿠아 스쿠텀의 트렌치는 앞으로 자신이 끌고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예시가 된다.펄(Fur)과 레이스로 장식된 칼라(collar)만큼 리치(rich)한 디테일이 컬렉션 곳곳에 숨겨져 있다. 콘트라스트를 주는 라이닝 장식,코바늘로 뜬 포켓과 후드 그리고 자수 장식등 그는 전통적인 트렌치에 글래머러스한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트렌치 코트는 매니
쉬한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more
다가올 가을 겨울을 위해 가장 럭셔리한 트렌치 코트를 준비하고 싶다면 아
쿠아스쿠텀 매장을 방문해 보라. 펄(Fur)과레이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멋진 트렌치가여러분의 눈을 사로 잡을 것이다. 이런 화려한 디테일의 탄생은 마이클 헤르쯔(Michael herz)의 작업으로 지난 시즌까지 그렘 피들러(Graeme Fidler)와 함께 진행해 온 아쿠아스쿠텀 컬렉션은 그램이 아쿠아스쿠텀의남성복에만 전념하기 위해 떠났기 때문에이번 시즌은 혼자 도맡아 진행한 첫 번째 컬렉션이 된다. 따라서 지난 시즌까지 서로의의견을 조율하며 가려졌던 각자의 캐릭터가 앞으로 있을 아쿠아스쿠텀의 여성복과남성복에서 각각 더욱 분명히 보여지리라여겨진다. 이런 가운데 이번 시즌 마이클 헤르쯔가 선보인 펄과 레이스로 장식된 아쿠아 스쿠텀의 트렌치는 앞으로 자신이 끌고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예시가 된다.펄(Fur)과 레이스로 장식된 칼라(collar)만큼 리치(rich)한 디테일이 컬렉션 곳곳에 숨겨져 있다. 콘트라스트를 주는 라이닝 장식,코바늘로 뜬 포켓과 후드 그리고 자수 장식등 그는 전통적인 트렌치에 글래머러스한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트렌치 코트는 매니
쉬한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전형적인 아이템으로 시즌마다 새로운 제안을 하기에는분명 한계가 있다. 아쿠아 스쿠텀 쇼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옷장에도 분명 하나 이상씩은 구비된 아이템으로 그들에게 감동을 주며 새롭게 지갑을 열게 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마이클 헤르쯔는 철저한 럭셔리 아이템으로 그들을 설득하고 있다.솔로로 진행한 첫 번째 컬렉션이지만 컬렉션의 비트는 여전했다. 럭셔리를 위한 터닝포인트이지만 겉으로 외침이 아닌 충분히 내재된 깔끔한 컬렉션을 보여 주었다f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