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oste
2006 S/S뉴욕여성복 컬렉션
컬렉션 리스트
- 패션쇼리뷰
- 컬렉션
- 디테일
- 백스테이지
Lacoste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프 르메르는 이번 시즌 일본과 브라질 사람들의 스트리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재미있는 캔디 컬러와 여러 가지 패턴이 믹스된 펑키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싱그러운 잔디 컬러로 시작된 무대가 끝나자 본격적으로 다양한 컬러와 스트라이프가 접목된 아이템이 등장했다. 그 중에서도 아늑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폴로, 컬러 블록 홀터, 도트 프린트가 들어간 스윔 수트, 그리고 짧은 아이템과 모자 달린 옷들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바짓단을 접어 올린 남성들의 팬츠와 여성들을 위한 마이크로 미니 원피스는 활동성을 강조한 데이웨어로 손색 없어 보였다. 액세서리의 경우 납작한 스니커즈, 슬라이드, 현대적인 부츠, 토마토 레드 컬러 베이스볼 캡 등은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넓은 헤드밴드와 헬멧 같은 모자 등 어색한 패션 스타일링이 쇼와 어울리지 않았다는 평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