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 충무로 시대 개막
가+
가-
지난 15일 자체 사옥 극동빌딩으로 이전

2010-01-18 오전 10:53:11

국내 대표적인 화섬 메이커인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이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을 그룹 계열사가 모여있는 극동빌딩(서울 충무로 3가 60-1)으로 이전했다. 지주회사인 웅진홀딩스를 비롯해 극동건설, 웅진식품 등 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해 있는 극동빌딩은 지하 2층 지상 2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웅진케미칼은 23층과 7층에 입주했다. 한편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웅진케미칼이 지난 10여년의 마포시대를 마감하고, 남산과 명동의 상업 지구를 아우르며 젊은 비즈니스 클러스트로 부상하고 있는 충무로에서 더욱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며 “특히 그룹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새해에 계열사 가족들이 모여있는 건물에서 보낼 수 있어 감회가 더욱 새롭다”고 말했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한국 이미지 높이기 앞장
• 글로벌 초일류 기업 향해 비상
• 섬유 수출경기 때이른 ‘봄바람’
• 아시아 넘버원 향해 달린다
• ‘진주 실크’ 그명성 그대로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