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스몰이 온라인 브랜드로는 최초로 공중파 TV광고를 진행한다.
윙스몰은 최근 한국광고공사와 4월부터 3달간 공중파 TV광고 진행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
윙스몰은 당초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중파 광고를 실시한다는 계획 하에 준비해 왔으나, 광고 시간대 등 문제로 인해 지연돼 왔다.
광고 시간대는 드라마 전후 프라임타임대에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윙스몰은 지난해 말부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공격적인 판촉전략을 펴고 있다.
최근에는 구매 고객에서 원가만 5천원이 넘는 시계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공중파 광고와 사은품 등은 소비자 생활속으로 다가가기 위함”이라며 “온라인 소비자들이 더 이상 상품 구매만을 위해 사이트를 찾지 않는다. 다양한 판촉마케팅을 통해 이들의 신뢰를 얻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윙스몰은 여성전문 쇼핑몰로 단품보다 토털 코디 상품 위주로 제안하고 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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