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채널이 특정유통 대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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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오후 2:15:18

김묘환 CMG사장은 “5~10년 후 한국 패션시장은 다양한 채널이 특정 유통을 대신할 것이다. 오프라인, 온라인, 아이피티브이 등 다양한 채널에서 선택을 하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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