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싱페어에 나온 업체들이 최신 소재 트렌드와 아이템 기획력이 좋아 바이어들의 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브레스포와 세화자수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냉감성 마이너스 3도를 유지하는 듀라쿨러(DURACOOLER), 그리고 디젤데님 자수부터 특수 자수 8가를 선보였다. 모자 기획력이 좋은 지가캡, 자체 캐릭터 일러스트를 패션 아이템에 접목한 구김스, 패션 구두 전문업체로서 기획력을 인정받은 항주 등이 자체 기획력과 생산력을 기반으로한 잡화 아이템이 완제품 제조업체와 융합돼 전시회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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