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셔츠 시장은 우성I&C의 「닥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지켰다. 「닥스」는 브랜드 파워와 우성I&C의 전문성이 결합함으로써 셔츠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2위에는 「레노마」가 올랐으며, 클리포드의 「카운테스마라」가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이었다.
최근 셔츠 시장에서는 「듀퐁셔츠」와 「예작」 「루이까또즈」가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남성 패션리더들의 입맛에 맞는 상품개발과 매장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내년 주도 브랜드 부문에서 닥스에 이어 2, 3,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오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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