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에이션패션 사장, 김성민 세정과미래 사장, 최순일 더베이직하우스 이사, 서정균 에프엔에프 이사. 이들은 혁신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로 캐주얼 기업과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경영자와 본부장들이다. 이들이 바라보는 캐주얼 시장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구동성으로 지금의 어려움만 딛고 일어난다면 국내에서 주도권을 회복하는 것은 물론, 해외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장미빛 청사진을 내놨다. 마켓 이노베이터 4인을 만나 이들이 바라보는 캐주얼 시장의 미래를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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