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9 오후 4:45:27
나에게 프린팅이란?
나만의 특별한 컬렉션을 그려내는 마법의 도구. 모두가 똑같은 이야기의 옷을 입는 것은 재미가 없다. 프린팅은 보다 자유롭게 나만의 생각을 담아낼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
바람이 있다면 「티나블러썸」 만의 시그니처 프린트를 만들고 싶다. 훗날 사람들이 내 프린트만 보고도 “아! 「티나블러썸」!” 하고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도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