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힙합이란?
지금의 ‘하이퍼라운드’를 있게한 장본인(?)이다. 예전부터 힙합, 스케이트보드, 펑크록 등 다양한 서브 컬처에 관심이 많았다.
자연스레 그 문화를 담고 있는 의류를 좋아하게 됐고 직접 브랜드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지금도 의류 제작뿐만 아니라 공연과 파티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마인드와 문화를 알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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