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9 오후 4:47:43
나에게 ‘장난감’이란?
나에게 장난감은 어릴 때 갖고 놀던 360도 회전 강아지 인형 같은 존재다. 늘 교감하던 작은 분신 같은 존재 말이다.아마도 나는 어른이 된 지금도 장난감 하나로 행복할 수 있었던 어린 시절 순수한 마음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다. 결국은 이렇게 장난감을 매일 만지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