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연 한국패션협회 회장
미래 패션산업 안목과 비전 제시하는 전문지
패션 산업은 ‘21세기 FTA, 지식정보, 고부가 가치 선진국형 문화창조, 신성장 서비스동력 전략산업’으로 유통·문화·관광 및 연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산업입니다.
최근의 국내 패션 시장은 글로벌 트랜드의 영향을 받으며 빠르고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내수 시장의 경기침체와 브랜드의 공급 과잉으로 치열한 생존 경쟁속에 직면해 있습니다.
또한 가격경쟁력, 상품력, 유통을 고루 갖춘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국내 시장 잠식이 우려되고 있으며, 해외 글로벌 유통업체들의 국내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패션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패션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션인 모두가 한국 패션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힘을 모아야 하며, 더욱이 패션 전문 매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이러한 상황에서 패션인사이트와 한국패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는 ‘서울소싱페어’ 전시회는 우수한 제품을 기획, 생산하는 소싱 업체들과 국내 패션 업체들간의 비즈니스 장으로서 대단히 의미있는 행사라고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패션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한 대외적인 홍보와 미래 패션 산업을 바라보는 안목과 비전을 제시하며 한국패션 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섬유·패션·유통 전문 매체가 돼주시길 바랍니다.
박풍언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
스트림간 교류·협력의 중심역할 기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섬유·패션 전문지로서 오랜 세월 섬유·패션인들과 호흡을 함께하며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미래를 제시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패션인사이트가 창간 8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전 의류·패션 업계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패션 업계와 고락을 함께 하며 업계를 비롯한 관련 기관으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전문지로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온 <패션인사이트> 가족 모두의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의류·패션 업계는 그동안 국내외적으로 많은 환경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전 섬유인들의 슬기와 노력을 바탕으로 난관을 효율적으로 극복해 왔으며, 그 중심에서 항상 신속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을 통해 국내 의류·패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선도해 온 <패션인사이트>의 기여가 매우 컸다고 생각합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섬유교역 자유화 및 전 세계적인 FTA 확산 등 섬유교역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수출업계는 물론 내수, 생산 등 의류·패션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위기감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업계 구성원 전체의 상호협력과 환경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패션인사이트>가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고품질 정보 제공을 통해 국내 의류?패션 산업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세계무대에서도 당당히 인정받는 섬유전문지로 발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순호 세정 회장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믿음직한 정론자
패션인사이트>가 창간 여덟 돌을 맞게 된 것을 충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두가 느끼다시피 우리 경영환경은 매우 어렵습니다. FTA 확산은 아마도 또 다른 시련을 안겨 줄 개연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의 도토리 키재기식 경쟁에서 벗어나 마음을 열고, 협조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이제 글로벌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업계 글로벌화 역량은 미흡하기 그지 없습니다. 때문에 각자 가지고 있는 작은 역량이나마 끌어 모아 공유하고 협조하면서, 상생의 길을 모색해 가는 것이 지혜로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패션인사이트>가 이러한 시대적 환경변화의 중심에 서서 업계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선도하는 믿음직한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울패션소싱페어>도 회를 거듭할수록 내용이 더욱 충실해지고 좋은 결실이 하나 둘 맺어지면서 업계 글로벌화에 크게 기여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창간 여덟 돌을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황상윤 발행인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순호 세정 회장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국내 패션 산업 발전을 위해 부단하게 노력해 온 패션인사이트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창간 8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그간 <패션인사이트>는 국내 패션 산업의 대표적인 대변자로서 업계 전반의 심층분석 기사를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업계의 발전과 비전제시를 위해 공정한 노력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더하여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차별화된 내용을 무기로 공의(公議)와 정의(精議)를 전하는 소리가 되어 업계 관계자는 물론 모든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전문지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조지안민 <복식도보> 대표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한국의 섬유 패션 발전 및 중국 섬유 패션 산업과의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패션인사이트> 가족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갈채를 보냅니다.
<패션인사이트>와 <복식도보>가 함께 중국에서 정기적으로 한국판 신문을 발행한 지도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한국과 중국 패션 업계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는 것 외에도 세미나, 패션쇼 등 다양한 일을 함께 했습니다.
앞으로도 <패션인사이트>가 한국과 중국 패션 업계 간의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패션 경영자들에게 더욱 좋은 동반자가 되어, 패션 업계 종사자들에게 비전과 꿈을 전달하는 사명감 있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진순 지에스지엠 회장
먼저 지난 8년간 한결같이 패션 기업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달려온 <패션인사이트>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최근에 개최하고 있는 ‘서울패션소싱페어’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전문 매체로서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를 DB화 시켜 서플라이와 바이어 간 실질적이고, 상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죽은 정보가 아닌, 기업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정보를 다루는 것이 전문 매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패션인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모델에 대한 기사도 꼭 필요합니다.
다시 한번 패션 업계에 공헌하고 있는 <패션인사이트>에 신뢰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성열 슈페리어 대표이사
<패션인사이트>가 야망차게 출범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창간을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수고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패션인사이트>는 지령이 젊은 만큼 늘 참신하고 신선한 소재들을 발굴하여 이슈화 함으로써 관련 업계에 좋은 정보원 역할을 해왔고 좋은 자극제가 되어왔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이고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소싱페어를 개최하여 관련업계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커다란 평가를 받을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업계의 소식을 알리고 업계 발전을 위한 청량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서 아무쪼록 한국 패션 산업의 중추 언론사로 성장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성열 마리오 회장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패션인사이트>는 국내외 섬유, 패션, 유통업계의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주어 국내 패션 업계가 발전할 수 있는 조언자 역할을 충실히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까르뜨니트’라는 패션의류 제조 판매업과 ‘마리오 아울렛’이라는 유통업에 몸담고 있는 저에게 <패션인사이트>는 8년지기 신뢰 있는 친구인 셈입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공정하고 현장성 있는 기사와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맞는 신속하고 알찬 정보, 세계 시장에 대한 심층분석 기사 등을 다루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문 패션지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향후에도 대한민국 패션과 유통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성희 서울패션센터 본부장
먼저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패션업계에게 많은 도움과 비전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패션 전문지로 성장하기까지 힘써주신 발행인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경의와 박수를 보냅니다.
중국 사람들이 행운의 숫자라 하여 2008년 8월 8일에 베이징올림픽을 개최하는 것 같이<패션인사이트>도 8주년을 맞이하는 2008년에 계획하신 모든 일에 행운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SBA(서울패션센터)에서는 서울의 패션 육성.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지원 사업들을 같이 고민하고 언론적 시각에서 충고도 하여 주시어 서울뿐 아니라 한국의 패션 발전을 위해 동행하는 패션 전문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패션 전문지가 있지만 진정으로 패션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패션 기획물, 칼럼, 비전 등 <패션인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내용들이 풍부하여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종사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꼭 정기구독을 희망하는 1순위 패션 전문지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이승범 두타 대표이사
<패션인사이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패션 전문지로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국내외 패션 산업의 최신 정보와 다양한 심층 기사를 통해 한국 섬유 및 패션 산업의 발전은 물론 모든 패션 산업 종사자에게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두타 전 임직원과 입점 상인을 대표해 창간 8주년을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으로 발전하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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