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상해 전철 6호선, 8호선, 9호선의 잇따른 개통으로 인해 전철산업의 규모 또한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5월 말부터 인민광장 대삼각구역이 대외 개방 할 것이며 그 밖에도 10개 넘은 지하상가 공간이 올 연말로 계속해서 완공될 것이다. 이 중 3호선 虹口(Hongkou) 축구장역, 4호선 푸동塘桥(Tangqiao)역, 8호선黄兴(Huangxing)로역 등의 지하상가를 올해로 개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상해전철사업은 예전과 같이 영세상인을 위주로 한 점포형태에서 벗어나 브랜드 사업을 위주로 현재 부분적인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전철사업확장, 올해 10개 산업 항목 추진
인민광장 대삼각구역 즉 1, 2, 8호선의 환승 로비는 이미 상해철도교통의 허브가 되었으며 현재 일 평균 환승 고객만 25만 명에 달하여 전체 환승량의 1/3를 차지했다. 소계에 따르면 申通集团(Shengtong그룹)산하 申通(Shengtong)전철자산관리유한공사는 작년부터 대삼각구역에 대해 계획을 하고 있었다. 현재 대삼각지역의 환승 로비에서 영업 사용 면적만 100여 ㎡에 달하고 A, B, C구역으로 나누어 푸드코트, 생활 및 기타 전시구역으로 구성되었다.
작년 말부터 운영 프로젝트가 지작된 6, 8, 9호선이 는 올해부터 매장들을 잇달아 개업할 것으로 밝혀졌다. 소계에 따르면 새로운 노선에서 개업하게 될 상점들은 주로 편리점, 서점, 커피숍 등으로 구성할 것이며 게다가 보다 개성 있는 서비스업체들도 입점할 것으로 밝혀졌다.
전철 지하상가 브랜드로 이미지 대변신
새로운 지하철 지하상가를 계획하는 것 이외도 작년부터 申通(Shengtong)자산에서 벌써 1,2,3호선에 대해 상점 배치 조정에 들어갔다. 작년 7월 锐力城(Really Town)이 徐家汇(Xujiahui)역의 지하상가에서 오픈 했다. 소계에 따르면 锐力城(Really Town)는 锐力(Really) 스포츠 테마형 매장이다. 매장 내에 각종 명품 스포츠 브랜드들이 있고 실내 운동장, 스포츠 TV 관란 부스 및 전자게임 부스가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 지하상가 중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매장이라고 한다.
곧 개업할 인민광장 대삼각구역의 개발 계획부터 기존 지하 상가의 재조정 프로젝트까지 상해 지하철공사에서 끊임없이 효율적인 상업 모델을 도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민광장 대삼각구역에서는 처음으로 METROMORE라는 상해 지하철 브랜드를 개발하여 지하 상가에서 만날 볼 수 있는 브랜드 매장들을 기획하여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결국 지하는 지상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상해 지하철산업은 지상 산업과의 통합을 생각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徐家汇(xujiahui)역에 있는 지하상가는 지상 IT상권과 결합하였고, 사천북로에 있는 지하상가도 中信泰富(Zhongxintaifu)와 합작하여 지역별로 그 지역의 특색과 맞는 상권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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