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황금연휴 주간이 처음으로 7일에서 3일로 단축되었지만 소비자의 소비열정은 감소되지 않았다.
통계에 따르면 베이징, 상해, 남경, 항주 등 주요 백화점은 “5.1”기간 동안의 매출이 작년 동기간 대비 보편적으로 상승했다. 베이징시 상무국 통계에 따르면, 올해 연휴 3일 동안의 매출은 11.6억 위안에 달하며 작년 동기간 대비 16.6% 상승하였다. 조사 대상에 포함된 36개 백화점 중 20여 개의 백화점은 확실한 성장을 보였으며 과반수의 백화점은 20% 이상의 성장을 보여줬으며 전체 매출은 173.9%의 성장률을 보여줬다.
상해에서는 의류 카테고리의 소비력이 가장 높았다. 상해시 경제위원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5.1” 기간 동안, 일일 평균 매출액은 7.31억 위안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 했으며 2000년의 “5.1”과 비교했을 때 5.3배를 성장했다. 百联(Bailian)주식회사의 28개 백화점은 “5.1” 기간 동안 1.81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동기간 대비 9.6%를 성장하였다.
이 중 높은 매출을 기록한 백화점은 第一八佰伴 (Diyibabaiban) 3929만 위안、奥特莱斯(Aotelaisi)2460만 위안, 东方商厦徐汇店 (동방빌딩 xuhui점)2044만위안、市百一店(Shibaiyidian)1663만 위안、永安百货 (영안백화)1586만 위안에 이르렀다. 상해에서는 올해 연휴 기간 동안 5월1일에 매출 최고치인 9.05억 위안을 달성하였으며 동기간 대비 21.7% 성장하였다. 3일 동안 일일 평균 21% 이상의 성장 속도를 유지하며 5월 연휴 기간의 소비 성장의 저력을 보여줬다.
강소지역도 좋은 소식이 들려졌다. 남경시 상무국 통계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 마경시 12개 주요 백화점은 1.4억 위안을 기록하고 지난 달 대비 20.1%를 성장하며 작년 동기간 대비 500 포인트가 올랐다. 남경 중앙상장백화점 연휴 3일 동안 거래 성공 건수가 13.5만 건에 달하며 영업이익은 3400만 위안, 지난해 대비 6.6% 성장하였다.
소주는 소남지역의 대표로서 통계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 소주인민상장, 소주미라상성, 제1백화, 소주창파빌딩, 석로국제상성등 주요 기업들이 1.01억 위안의 영업 수입을 달성하여 지난 달 대비 22.6% 성장하였다. 각 카테고리의 제품들의 매출액이 놀랍게 올랐다고 관계자 측에서 밝혔다.
올해 연휴는 기간이 짧아져서 긴 여행이 마땅치 않아 많은 소비자들이 쇼핑하는 것을 선택하였다고 이야기한다. 이것이 바로 주된 원인이 아닐까라는 업계의 분석이다. 앞으로 짧은 연휴가 증가되면서 일부 백화점들은 청명, 단오, 추석 등에 맞추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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