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中華全國商業信息中心)가 2007년 11월 실시한 전국 중대형 상점의 청바지 판매 통계조사에 따르면, 상위 청바지 브랜드는 주로 3가지 부류로 나뉘고, 국내외 청바지 전문업체의 브랜드가 시장 점유율에 있어 청바지 시장 상위를 점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리」 「리바이스」 「웨이펑(威鵬)」 「보둔(波頓)」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
2007년11월, 「웨이펑(威鵬)」은 화북, 중남지역에서 약진했고, 「보둔(波頓)」 「리」 「펀(FUN)」 「핑궈(萍果)」 등은 각각 동북, 화동, 서남, 서북 지역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1급 청바지 전문 브랜드는 주로 브랜드 문화를 활용해 시장판매에 진입했고, 그 시장 판매방식은 직영, 프랜차이즈, 대리점 위주로 진행됐고 문화적 가격이 주도했다.
중위권은 중국 국내 청바지 전문 브랜드들이 차지했다. 「위랑공우(与狼共舞)」 「정즈(增致)」 「젠롱(劍龍)」 등도 오래 동안 순위에 진입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이들의 주요 분포지역은 산동(山東), 저장(浙江), 광저우(廣州) 등지이고, 자체 공장을 가지고 있다. 일찍이 청바지 시장에 진입했고, 가공규모 또한 크다. 이들은 공장 자체적으로 OEM 브랜드를 붙여 생산하고 주로 전문점, 마트 내 점포, 3급 마트 위주의 유통을 전개한다.
주로 대리점과 프랜차이즈를 결합한 방식으로 판매하고, 국제 브랜드 가격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 판매량이 이러한 브랜드의 운영기반이며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상품이미지가 자리를 잡았고, 기술과 개발에 있어서도 자체적인 조직과 이점을 가지고 있다.
다음으로는 「전웨이쓰(眞維斯)」 「줘오단누(佐丹奴)」 「메이터쓰방웨이(美特斯邦威)」 「가오방(高邦)」 「선마(森馬)」 「이춘(以純)」 등이 있다. 이들을 합치면 청바지 시장점유율은 매우 높다.
이번 달에는 「펀(FUN)」이 서남지역의 정상을 차지했다.
이러한 브랜드는 레저 산업에서 분할해 나온 청바지 브랜드군으로 이러한 브랜드의 이점으로는 일단 상품이 시장에 나오면 브랜드 유통 루트를 점하고 있어 신속히 최종 판매 점포로 확대된다. 동시에 약점도 있는데 청바지가 그 브랜드의 문화와 일치되는지 여부이다. 청바지는 개성의 표현이고, 이것은 때로 모순되기도 하다. 기업전략이 만일 더 좋은 방향으로 청바지 문화를 체험하지 못하면 이는 반대로 원래의 상품판매가 떨어지게 된다.
청바지 업종의 발전은 비교적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는 청바지의 자연적, 소박함, 실용성, 편리성, 스마트함, 호방함, 등의 이점이 있어 세계 각지의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청소년들은 청바지 풍조를 따르고, 가방, 신발, 모자 또한 청바지 복장의 보조 도구이다. <란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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