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여성복 시장은 브랜드간 경쟁이 치열해진 군웅할거 시대를 맞고 있다.
중화전국상업소식센터에 따르면, 2007년 11월 전국 주요 대형 매장(천 위안 이하)에서 베로모다(VERO MODA), 온리(ONLY), 에탐(ETAM)의 브랜드 파워는 점점 약화되고 있다고 한다.
중남, 서남부 지역의 판매 1위는 안혜자, 로써(ROUSE)가 차지했다. 2006년 동기간 에탐 온리는 각각 2개, 3개의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베로모다와 온리는 화북, 동북부 지역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지만, 시장 점유율에서는 다소 하락했다. 화북, 동북지역에서는 에스프리가 에탐 대신 상위권을 차지했다.
에탐은 2007년 10월 화북지역 상위권 진입 실패로 리스트에 없고, 11월에 다시 6위까지 올라왔다. 새롭게 등장한 베이비폭스(BABY F.O.X), 타이씨우(TAI XIU, TGGC)이 1위를 다투고 있다.
에탐은 화동, 서북지역에서 1위을 차지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각각 6.05%, 12.46%. 화동지역에서는 6위를 달리고 있고, 거디어(GIRDEAR)는 7위를 차지했다.
중남, 서남의 지역 경쟁은 줄곧 치열했다. 안혜자, 로써(ROUSE)는 진입하자마자 1위를 차지했다. 소식에 따르면, 서남지역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순(INSUN)은 영국 브랜드다.
현재 중국 내륙지방의 라이선스 대행은 심천시의 인거(HK INGER)그룹이 획득했다. 이 브랜드는 영국 스쿨룩 스타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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