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업계에서 영 쇼퍼들과 가장 소통을 잘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아마도 매일 10~30개의 신상품을 업데이트하며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내는 온라인 쇼핑몰 대표들일 것이다. 영 쇼퍼들이 선호할 만한 아이템을 찾아내고, 생산하는 것을 주업으로 하다보니 그들이 원하는 것은 거의 본능적으로 감이 오는 이들이다.
여성복과 남성복에서 각각 업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스타일난다, 바가지머리, 금찌, 멋남, 토모나리 대표들로부터 영 쇼퍼와 소통하는 노하우를 들어봤다.
김정명.정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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