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부터 3일간 열린 ‘2007 F/W서울패션소싱페어’에서 아이템별 최고의 기획력과 소싱력을 보여준 인물 4명이 있다. 이들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끈 아이템을 통해 행사를 빛냈을 뿐 아니라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프로기질을 보여줬다. 여성 패딩 제품의 실루엣을 잘 살린 조현정 이사, 셔츠 전문업체로 기획력과 차별성을 보여준 곽미경 이사, 물샐 틈없는 준비로 바이어를 안달이 나게 한 이재영 실장, 남성복 패딩 전문 기획으로 남성복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김산 차장 등... 모두가 창조적인 열정이 있는 소싱페어 스타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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