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을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대기업 납품과 동대문을 거쳐 최근 내셔널 브랜드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유인식 대표, 이제 겨우 30을 넘겼지만 8개 사업체를 운영하는 동대문의 뜨는 별 박희영 대표. 동대문을 넘어 패션 본고장 파리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동대문 1세대 디자이너 류지영 대표. 이들에게 동대문은 어떤 곳이었을까? 꿈을 찾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들 3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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