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사이트>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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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1 오전 11:25:37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이한 <패션인사이트>를 위해 패션과 유통업계 관계자 여러분이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간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의 창간 축하 메시지는 패션인 여러분의 계획과 포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한중 FTA 체결과 이커머스로 인해 더욱 가까워진 글로벌 마켓 전략에 대한 생각과 계획을 들어보며 서로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통해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올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Question


1. 한중FTA 체결과 이커머스 등으로 글로벌 마켓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귀사나 귀하가 생각하는 ‘글로벌 전략’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2. 국내 패션 브랜드 중 글로벌 마켓에서 잘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브랜드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3개, 자사 브랜드 제외)

3. 당신이 주목하고, 벤치마킹 하고싶은 글로벌 기업은 어디입니까?

4. 마지막으로 올해 귀하가 반드시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는 무엇입니까?




_ 내셔널브랜드





강수호 형지에스콰이아 대표

1. 과거의 글로벌화가 새로운 시장 개척 차원이라면 앞으로는 기업 자체의 존폐를 결정할 자극변인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디자인·생산·마케팅 등 상품을 둘러싼 諸부문에서의 창조적 파괴가 중요합니다.

프랑스 디자인, 이탈리아 기술, 베트남 생산 등 고객이 원하는 상품에 대한 글로벌 대응능력을 생존차원에서 갖춰 나가야 하며, 고객의 트렌드를 쫓기보다는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개발 및 시기적절한 제안이 필요합니다.

3. 혁신의 마술사라 불리는 ‘카를로스 곤’이 이끌었던 2000년대의 닛산입니다. 세계적인 불황 속, 파산 직전까지 몰렸던 닛산이 명가의 재건을 이루었던 것은 명쾌한 비전을 제시한 카를로스 곤과 그 리더십을 믿고 따랐던 회사 직원과 협력사 모두에게 공이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4. ‘55 years YOUNG 에스콰이아’ 입니다. 올해로 ‘에스콰이아’는 55주년을 맞습니다. 기업수명 10년 시대에 55년의 역사는 한국기업사에서도 드문 편입니다. 55년의 브랜드 가치와 노하우를 발판삼아 젊은 ‘에스콰이아’로 새롭게 거듭나겠습니다.







김석주 지엔코 대표

1.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 소싱, 상품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창의적이고 지속성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독보적인 ‘유니클로’, 카카오, 구글 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4. 무엇보다 실적 개선이 중요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데 집중할 생각입니다.




 




김재준 신원 부사장

1. 한마디로 ‘차별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시장에 맞는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해외, 특히 중국의 경우 남성복 시장에 있어서 트렌드에 민감한 남성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남성 마켓이 점차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중국에 진출한 ‘지오지아’나 ‘엠비오’ 등의 트렌디한 남성복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유니클로’.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꾸준히 변화를 시도하며, 다양성을 추구하는 면이 배울 만하다고 여겨집니다. ‘유니클로’는 저가의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이상의 품질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트렌디한 제품까지 확대해 앞으로의 모습이 보다 기대되는 회사이자 브랜드입니다.

4. 국내에서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고, 유망브랜드로의 가치를 인정받는 남성복 브랜드 및 중국 시장에서 점차 확장되고 있는 여성복 브랜드를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시장에서도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싶은 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백정흠 인디에프 전무

1. 속도(Speed) / 신속(Rapidity) / 가성비(the cost-to-benefit ratio)/

2. ‘원더플레이스’. 빠른 재고회전율 및 가성비가 강점인 것 같습니다.

3. 샤오미입니다. 샤오미는 속도를 기반으로 한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시장 진입했습니다. 여기에 가성비, 온라인 채널을 통한 입소문 및 판매, 극소량 한정 판매로 희소성 부각 등의 전략으로 세계를 사로잡았습니다.

4.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가 스타일리시군의 리더로 재도약시키고, 편집숍 ‘바인드’를 성장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김정미 제일모직 상무

1. 한류에 기반한 차별화된 상품력과 스토리텔링, 가성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바일과 SNS기반의 혁신적인 소통 플랫폼도 필요하겠죠.

2. ‘스타일난다’와 이니스프리. 브랜드 철학에 기반한 매력적 스토리텔링, 상품 라인업과 마케팅의 일관성, 가성비가 돋보입니다.

3. ‘자라’입니다. 트렌드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빠른 스피드, 리테일 IT기반의 마켓 니즈 분석과 강력한 소싱 기반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 건강과 다이어트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는 체력강화가 필수인 것 같네요.







이기호 ABC마트 대표

1. 제가 생각하는 글로벌 전략의 핵심은 ‘모든 나라에 적용될 수 있는 범용적 시스템이 있느냐’와 ‘그 시스템을 이해하는 핵심 인력이 있느냐’입니다. 로컬 소비자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는 나라마다 개별로 적응을 해야 하는 문제이지요. 정작 중요한 것은 기업의 핵심 가치와 이미지를 동일하게 잘 유지해야만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2. ‘트렉스타’. 글로벌 시장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 탄탄한 기술력을 이미 갖추고 있고, 몇 년 전부터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로 이미 기초 작업은 잘 이루어져 있으므로, 이를 토대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3. 미국의 아마존입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출발했으나 현재는 거의 대부분의 품목을 취급하고 있고, 지난해는 온라인 업체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오프라인 매장을 개설하는 등, 늘 파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결과의 근저에는 경쟁사와의 경쟁 우위라든가, 회사의 단기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자세 등은 지속적으로 배워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일주일에 책 한 권 읽기입니다.








박재홍 제너럴브랜즈 대표

1.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해외에서는 디지털 유통의 확대, 국내에서는 옴니 채널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스타일난다’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패션과 뷰티가 조화를 이루는 이색적인 브랜드지요. 명확한 포지셔닝으로 고객 라이프쉐어 기회를 선점했다고 봅니다.

3. 패션에서는 미국의 ‘룰루레몬’, 뷰티에서는 중국 뷰티 전문 쇼핑몰인 ‘쥐메이’입니다.

4. ‘글로벌 고객 창조’, 올해 제너럴브랜즈가 나아가야할 목표입니다.




 





김소희 말콤브릿지 대표

1. 공급과잉을 뛰어넘는 독창성과 가성비,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완벽한 소통이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2. ‘LMC(라이풀)’ 어느 나라건 젊은친구들이 좋아할 스타일과 가격을 갖췄습니다. 글로벌한 콜래보레이션에 능한 것도 기대되고요.

4. 복근! 십일자 복근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황호석 디아이알 상무

1.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을 통한 글로벌 진출, 물류의 테크놀로지 결합, 진정한 글로벌 시대의 유비쿼터스가 존재하는 브랜드가 되는것입니다.

2. ‘스타일난다’. 기존 유통을 이용하지 않고 1000억대의 브랜드로 성장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옴니채널을 활용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가능할 것 같습니다.

3. ‘OCADO’. 오프라인 매장없이 영국 대형마트 1위인 테스코를 위협하는 신흥유통기업입니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기존업태의 새로운 유통채널을 제안합니다.

4.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온라인 유통채널을 전향하는 한해가 시금석으로 삼고 싶습니다.








윤재익 젯아시씨 상무

1. 글로벌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가생산, 자가물류, 자가유통을 통한 글로벌 SPA  브랜드 구축입니다.

3. ‘유니클로’입니다. 독보적인 상품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잠식하고 있지요.

4. 신규브랜드 ‘엘레쎄’의 시장 안착입니다.







최순걸 남영비비안 본부장

1. 최근 소비자들은 소비할 때 어떤 제품을 어떻게 구입할까보다는 ‘왜’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지를 고민합니다. 제품에 한정돼 있던 저차원적 가치에서 벗어나, 스스로 소비에 가치를 부여하는 차원까지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왜’라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그에 부합하는 브랜드 가치를 갖춰져야 합니다.

2. ‘에잇세컨즈’와 ‘오즈세컨’입니다. ‘에잇세컨즈’는 국내를 대표하는 SPA 브랜드이고, 연말에 중국 최대 온라인 기업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티몰에 입점하기도 하는 등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있어 가장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즈세컨’은 콘셉과 타깃이 뚜렷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이미 중국, 미국, 대만 등 18개국에 진출해 있어 앞으로의 성장도 기대됩니다.

3. 애플. IT기업이라는 업종 자체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늘 트렌드에 민감하고 빠른 변화속도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의 브랜드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가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벤치마킹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독서를 통해 간접적인 견문의 폭을 넓히고 기회가 된다면 출장이나 여행 등을 통해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이옥화 엔와이 대표

1. 엔와이는 중국 대리점과 유기적으로 정보를 주고받아 디자인 연구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할 것입니다.

2. ‘타임’ ‘마인’은 브랜드 이미지를 잘 관리했고 중국패션 산업의 유행 흐름과도 선도 브랜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3. ‘마틴 마르지엘라’ ‘베트멍’ ‘발렌시아가’. 다소 대중적이지 않은 드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잘 전개하고 있어 엔와이에 많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중국쪽 파트너와 사업계획대로 원할하게 진행돼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되고 고객만족도도 높아지길 원합니다.



 






곽노명 코리아실크로드 대표

1. 상생과 동반성장을 토대로 유니클로와 도레이의 사례를 교훈 삼아 소재와 패션의 융합과 협업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없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 나가야합니다.

2. ‘블랙야크’ ‘코오롱 스포츠’ ‘K2’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발 빠르게 대응하는 기동력이 있다고 봅니다.

3. 일본의 도레이, 미국의 고어텍스가 향후 소재 영업에 벤치마킹 대상으로 보여집니다.

4. 대내외 시장 변동성이 확대 될 것으로 보여 회사는 신성장 동력 발굴과 안정적인 조직 운영의 틀을 다질 것이며, 모든 구성원들이 삶과 일의 밸런스를 맞추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근주 11번가 팀장

1. 온라인 쇼핑이 아직 성숙기가 아닌 국가에 진출하여 온라인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의 패션과 뷰티 트렌드를 널리 전파하는 일입니다.

2. ‘톰보이’와 ‘빈치스’. ‘톰보이’는 트렌디하면서도 모던함을 세련되게 잘 풀어내고 있으며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빈치스’는 요즘 가장 눈독들이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데 균형이 잘 잡힌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 이커머스 업체인 ‘네타포르테’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명품 브랜드들의 신상품 라인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그들의 파워가 부럽네요.

4. 패션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통찰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_ 홀세일러




김경환 알팩닷컴 대표

1. 세계 시장의 경계가 점점 무너지면서 단일시장화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현지 마켓의 성향을 잘 분석하여서 제품을 개발/제작하고 현재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온 오프라인의 플랫폼들을 적극 활용하여 다각도 채널을 이용한 전방위적 진출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

2. ‘스타일난다’. 지금의 트랜드인 옴니채널 쇼핑환경에 대해 장점을 지닌 브랜드로 변화되는 글로벌고객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대응한다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에잇세컨즈’는 탄탄한 현지파트너와 모기업의 아낌없는 지원이 합쳐지면 빠른 시일 내에 중국시장에 안착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마리메꼬’는 60년이 넘은 핀란드 국민브랜드로 그들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패턴으로 북유럽의 아이콘으로 여겨집니다. 우리도 이들처럼 우리나라만의 고유 패턴을 발굴하고 디자인하여 다양한 제품에 접목시켜서 우리만의 색깔을 지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4. 내수경기가 아직도 경색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올해는 심기일전하여 다시 뛰는 원년으로 삼아 ‘버프’ 브랜드는 아웃도어시장을 넘어 새로운 내수시장을 구축하고, ‘알록’ 브랜드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여 변화되는 글로벌 마켓에 진출을 달성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신경민 노베스타 대표

1. 오랜시간 유지해온 브랜드 전통과 원형을 세계 각 시장에서 동일한 가치와 기준으로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중국 시장 또한 고객이 브랜드를 잘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명확한 정공법일 듯 합니다.

2. ‘로우클래식’과 ‘니들워크’입니다. ‘로우클래식’은 합리적 디자인, 안정된 컬렉션이 ‘니들워크’는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 생산력, 가성비가 강점이지요.

3. ‘메종 마르지엘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4.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입니다. 아직 자세히 밝힐 순 없지만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될테니 지켜봐주세요.








장철호 코로나 대표

1. 제가 생각하는 글로벌 전략의 핵심은 양보다는 질, 바로 퀄리티입니다. 이미 패션산업에서도 양적 팽창은 한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나를 팔아도 제대로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슈콤마보니’. 독특한 캐릭터 라인이 해외에서는 반응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 게임 개발 회사인 슈퍼셀입니다. 복잡하지않고 간단하지만 중독성이 있는 프로듀싱과 그래픽이 좋습니다.

4. 올해는 ‘위슬립’의 국내 시장전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헤라 파코인터네셔날 디자인팀장


1. 현재 ‘브라스파티’는 한중FTA 체결전부터 수출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무엇보다 디자인적으로나 가격 면에서 확실한 고객층이 확보돼 있으므로 글로벌화 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로 마케팅 및 제품디자인까지 다방면으로 검토 중입니다.

2. 현재 트랜드가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잡화에서는 ‘콰니’나 ‘칼린’이 잘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추구하는 디자인이 명확하며, 글로벌 마켓에 어울리는 영업전략이나 브랜드 스토리를 잘 구성한 듯 합니다.

3. ‘데무’의 경우 수출이나 해외 박람회 쪽으로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서 현재 국내시장보다는 해외에 더 많이 알려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분야가 아니지만 벤치마킹 하고 싶을 정도로 글로벌화된 기업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4. 내수 잡화 시장이 많이 하락했는데 내수 경기가 좋아지길 바라며, 그와 더불어 ‘브라스파티’가 국내시장 및 글로벌하게 성장했으면 합니다.






김형록 플랫폼팩토리 대표


1. 한중 FTA 체결로 인해 중국 패션비즈니스와의 상생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측되나, 단기적인 성과 측면에서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의 중국 진출에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관세 세율이 5~10년 동안 매년 균등 차감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무관세 또는 절감 효과에는 어느 정도의 시간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2. ‘MCM’과 ‘스파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국 소비자에게서 브랜드와 제품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것이 주된 이유이지만, 브랜드 관리 측면에서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합니다.

3. 저는 옐로 모바일이라는 국내 IT기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80여개의 IT벤처기업들이 하나의 기업으로 합병한 회사로 기존 기업 간의 개별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서로 상부상조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드는 것을 지향하는 회사입니다. 한국 패션계 좋은 벤치 마킹 사례이며, 특히 자본과 생산능력이 부족한 브랜드들에겐 상호 협력해서 상생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한국 패션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성비가 좋은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저희 ‘키클루’가 앞장서서 좋은 결실을 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대석 에스오엔지 이사

1. 에스오엔지는 O2O와 연계가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비즈니스 접근이 가능한 플랫폼 비즈니스가 글로벌 전략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2. ‘배주안컴퍼니’는 현대백화점 입점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로 대표 겸 디자이너인 배주안 실장은 창작과 유행을 상품성으로 만들어 버리는 신기한 능력자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타겟 마켓의 환경 및 시스템을 브랜드의 마케팅 가치로 도출해내며, 현재 국내외 시장에서 수많은 호평과 콜을 받고 있더라고요. ‘트위’는 좋은 원단과 논콘셉으로 모든 상권과 모든 나이대를 아우를 수 있는 편집 그리고 VMD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최근에 중국시장 진출 관련해서 좋은 소식 들려오던대요.

3. 중국 최대의 게임 퍼블리셔인 텐센트입니다.

4. ‘모코로코’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 및 대리점 30개 매장 이상 오픈이 목표입니다. 또 좋은 합작 파트너도 만나서, 중국 전 지역에 ‘모코로코’ 매장이 들어서도록 훌륭한 프랜차이즈 사업모델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김석원 어스나인 대표

1. 빠른 신상품 출시 속도, 보편화 된 디자인에 특이한 소재, 중국 SNS 마케팅입니다.

2. ‘세인트스코트’와 ‘랩’입니다. 품질대비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시장의 트랜드를 빨리 캐치해 신상품 주기가 빠른 것이 강점으로 보입니다.

3. ‘유니클로’ ‘H&M’ 등 SPA 브랜드는 다품종 소량으로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줬습니다. 또한  재고처리의 효율성이 뛰어나며 간단한 디자인 및 생산방식으로 단가를 낮췄습니다. 소재 개발에 대한  투자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4. 중국 온오프라인 진출로 한국, 중국 매출을 1:2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정욱 브랜드인덱스 대표

1. 국가간의 장벽이 없어지고 소비자의 니즈나 가치관이 평준화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은 '어떻게' 라는 방법론보다는 다시 근본으로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방법들, 즉 채널들이 노력하지 않아도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결국은 선점이나 규모의 논리보다는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로 어필하느냐에 달렸습니다.

2. ‘젠틀몬스터’는 가치를 가장 정확하게 만들어낸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3. ‘디올’의 감성, ‘유니클로’의 기획력. ‘애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4. 통합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새로운 질서에서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 새로 태어날 아들의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윤경 ‘위위’ 대표

1. 당사의 초창기 사업 목적인 해외브랜드 제품을 국내에 소개함과 동시에, 세계화를 추진하는 데 있어 현지 국가의 문화를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시장에 잘 정착하도록 세밀한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원더플레이스’ ‘수집’ 등입니다. ‘원더플레이스’는 국내 대표 셀렉트숍으로서 국내 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성향을 빠르게 판단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집’은 콘텐츠 비즈니스로 흘러가는 요즘 디자이너 제품 하나 하나를 콘텐츠화 시키며 스토리텔링에 집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3. 미국의 편집숍 ‘앤스로폴로지’. 라이프스타일을 명확히 제안하면서 자체 브랜드의 자생능력이 강하고, 제품 하나하나가 디자인이며 브랜드화가 가능한 ‘앤스로폴로지’를 지향합니다.

4. 리와인드 본사에서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리테일 비즈니스를 한국 시장에 맞게 도입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숍을 국내에 정착시키는 게 목표입니다.








배인숙 비투디자인 대표

1. ‘변화하는 조직’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 파악을 바탕으로 기업은 신속하게 변신을 감해야하 할 것 입니다.

2. ‘원더플레이스’와 ‘오렌지팩토리’입니다. 두 브랜드 모두 합리적인 가격대와 트렌드를 갖춰 마켓 변화에 쉽게 대응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3. 샤오미와 ‘앤스로폴로지’.

4. 각 개인의 창의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디자이너들의 일터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문인석 멋집 대표


1. 아시아권에서 확대가 예상되는 한국형 편집샵에 적합한 인디 디자이너 브랜드 발굴 및 육성입니다.

2. ‘에이랜드’와 ‘스타일난다’입니다. ‘에이랜드’는 국내 인디 디자이너 브랜드를 가장 많이 모아놓은 편집숍이며, ‘스타일난다’는 패션과 뷰티 아이템을 콘셉추얼하게 구성한 점이 눈에 딉니다.

3. 알리바바

4. 글로벌 소싱앱 핫소스를 운영하는 멋집의 성공입니다.






 


남영우 라운지에프 대표

1. 라운지에프의 글로벌 진출 전략은 옴니채널 전략입니다. 로컬 매장에 상품을 공급하고 모바일로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해외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2. ‘럭키슈에뜨’를 주목합니다. 본격적인 해외 공략 전에 외국인 방문객의 반응이 높은 점과 K-POP이 연상되는 밝고 명랑한 콘셉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 됩니다. 또 디자이너 브랜드 ‘어몽’이 상품력과 시장성 측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3.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뽑힌 ‘워비파커’입니다. 명품 안경의 디자인과 소재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합리적가격 혁신을 실현한 홈 트라이 서비스 대표 기업입니다.

4. 개인적인 목표는 외국어 하나 더 마스터 하는 것. 그리고 출장이외에 해외 여행을 한 번 꼭 하는 것입니다.




 





안치성 유엔홀딩스 대표


1. 지극히 한국적인 색깔을 가지고 브랜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고 생각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패션이라면 한국의 한국적인 특징을 가지고 좀더 긴 안목으로 시장을 지켜봐야 하지요.

2. ‘고앤제이’와 ‘에이랜드’입니다. 한국 시장만을 고집하지 않고 꾸준히 글로벌화를 통해 내실을 가지고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불려지고 있고, 이들 브랜드가 적정시점이 되었을 때 좀더 높이 뛸 수 있는 역량을 가진다고 봅니다.

3. 현재는 샤오미가 눈에 띕니다.

4. 올해 유엔홀딩스는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을 론칭합니다. 마트를 목표로 플렛폼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있으며, 잘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_ 디자이너







오서희 ‘몬테밀라노’ 실장

1. 다들 글로벌 SPA로 국내 매출이 저하됐다고 말하지만 저는 그리 생각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브랜드들의 경쟁자는 온라인 브랜드들입니다. 온라인에는 값싸고 질도 괜찮은 상품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가성비 앞에서 브랜드 충성도의 의미는 더욱 약화될 것 입니다. 그러기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2. ‘지센’과 ‘탑텐’ ‘NBA’ 그리고 개성과 가성비를 갖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3.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자라’입니다.

4. 생산라인의 안정화, 온라인직영의 활성화, 중국매장 안정화, 국내 대리점 확대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영서 ‘스윗180’ 대표

1. 소통(commu nication)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각 국가별로 소비자가 원하는 바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글로벌 마켓에서 성공하려면 문화와 니즈를 이해하고 바이어,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2. ‘컬쳐콜’ ‘럭키슈에뜨’와 같이 패션기업에서 운영하는 여성 의류 브랜드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마켓에서 자리 잡으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데 그 기간을 꾸준히 지속하여 투자할 수 있는 자본과 기업의 의지와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세계 트렌드의 중심에 선 셀렉트숍 ‘오프닝 세레모니’

4. 해외 판매에 주력해 유럽과 미국 편집숍에 다수 입점하는 것과 개인 브랜드로서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정해리 ‘알레프엔타브’ 대표

1. 결국 인간이라면 자연스럽게 추구하게 되는 삶에 대한 기업의 공감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공감을 토대로 다양한 전략을 구상한다면 글로벌 한 취향저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2. ‘프루아’와 ‘로우로우’. 디자인뿐만 아니라 마케팅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 브랜드입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3. 당연히 애플이죠! 패션기업이 아니지만 충분히 패셔너블하고 브랜딩이 잘 되어있는, 누구라도 흠모할만한 그런 멋진 기업이자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4. 유럽정복! 최근 독일 편집숍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는데 더 많은 유럽국가에서 인정받고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어요.





김남희 ‘씨야’ 대표

1. 한중FTA체결로 패션과 섬유전반에 걸쳐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과연 중소 의류 제조공장이 얼마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수출 기회가 많아질까’ 하는 작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씨야’는 ‘뭉쳐야 산다라는 신념’으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의 편집 쇼핑몰 브랜딩을 핵심 전략으로 내놓았습니다. 신선하고 퀄리티가 높은 디자이너들의 상품을 하나의 복합 쇼핑몰 형태로 브랜딩시켜서 중국시장에 안착시키는 전략으로 현재 중국 측과 협상 중에 있습니다.

2. 제가 생각하는 차기 글로벌 브랜드는 ‘몬테밀라노’입니다. 우선 독특한 컬러로 브랜드아이덴티티와 타겟이 확실하고, 중국생산으로 단가를 맞춰서 앞으로 마담존에서 SPA브랜드로 자리잡아서 크게 성장할것 으로 예상됩니다.

3. 제가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는 스페인 브랜드 ‘데시구알’입니다. 자체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통해 보다 여성들의 체형에 맞춘 패턴을 ‘데시구알’만의 느낌으로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4. 제가 2016년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는 ‘씨야’ ‘희야’ ‘씨앤희’라는 콘셉과 타겟이 다른 브랜드들이 온·오프라인매장에서 자기 자리를 잘 찾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은빛 ‘드레브’ 디자이너

1.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무작정 따라 가기보다는 ‘드레브’만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철학을 뚜렷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더욱 경쟁력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브랜드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비욘드클로젯’.

3.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단순히 높은 가격이기에 럭셔리 브랜드가 아닌 6대에 걸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제품 하나하나에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으며 브랜드 스토리텔링 또한 뛰어납니다. 철저한 제품 관리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수하며 트렌드에 맞는 적절한 혁신을 하는 ‘에르메스’의 가치는 매우 높이 살만 하죠.

4. ‘드레브’ 브랜드 네임의 의미처럼 꿈 속 같은, 환상적인 이미지의 브랜드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백화점 유통을 더욱 확대하여 내셔널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것이 올해 ‘드레브’의 희망찬 목표입니다.

 


 





신근우 ‘노이커먼’ 대표

1. 자사 브랜드의 컬러에 따른 ‘공략시장의 특성과 소비자층’의 파악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시장의 소비자층의 폭이 큰 만큼 자사브랜드와 소비시장의 연결점 및 타깃층을 명확히 파악하고, 타업체와의 차별성이 있는 BI를 잘 보여줄 수 있다면, 일회성 거래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입니다.

2. ‘스파오’ ‘에잇세컨즈’ 등 국내 SPA브랜드의 성장이 계속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외 경기침체와 소비심리의 위축으로 의류산업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SPA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동시에 다양하고 트랜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아마존이 인수하여 크게 주목을 받은 ‘자포스’의 ‘고객중심 경영과 사람을 존중하는 회사의 분위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공급한다 하더라도, 고객을 우습게 보는 기업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4. ‘노이커먼’이 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고, 동시에 사랑받을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은주 ‘은주고’ 대표

1. 현지 쇼룸 비즈니스.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 패션에 관심도 높아 진 것이 사실이나, 언어 소통의 문제로 인해 직업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에 현지 인이 유통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 ‘로켓런치’는 현재 중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가 잘 된 브랜드라 생각합니다.

3. ‘샤오미’가 아닐까요. 인정받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 만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은 기업으로 기존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 품질이 안 좋다는 편견을 뒤집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4. 중국 진출을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화, 이커머스를 통한 글로벌 마켓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류형근 ‘네이비스캔들’ 대표

1. 글로벌마켓에 빠르게 대응하는 자세와 뛰어난 제품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2. ‘젠틀몬스터’와 ‘스타일난다’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뛰어난 마케팅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브랜드 이미지가 좋기 때문입니다.

3. ‘LVMH’. 세계적인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젊은 패션 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4. 더욱 다양한 해외 시장에 ‘네이비스캔들’을 선보이고 테일러라인의 안정적 확장을 도모하고 싶습니다.




 


정재선 ‘제이청’ 대표

1. 신선하고 현대적인 아이덴티티, 차별화된 콘텐츠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2. ‘아더 에러’와 ‘로우클래식’입니다. 트렌디하지만 차별화된 아이덴티티, 경쟁력있는 가격대,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고객과 소통해나가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3. 전 세계 패션피플들을 열광케 한 ‘베트멍’과 ‘아크네 스튜디오’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4. 하루 하루를 후회 없이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취재부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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