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벨트 가늘게, 더 가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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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오후 6:08:22





올 봄, 많은 브랜드의 신상품들이 가는 패션 벨트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피혁 벨트뿐만 아니라, 직물 벨트 등 다양한 소재를 응용해 패션 아이템을 연출한다. ‘복식도보’사가 인터넷 포탈 SOHO 여성 카페와 연합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54.31%의 소비자들이 올해 봄 신상품 중, 벨트 패션이 많다고 답했고, 40.1%의 소비자들이 벨트 패션의 비율이 많다고 답했다.

사진 속 홍콩잉얼의 녹색의 롱 가디건이 가장 39.91%로 많은 투표를 얻었다. 신상품은 전체적으로 비교적 심플하면서도 대범하다. 또한 벨트로 포인트를 넣어 세련함을 연출했다. 이 디자인을 추천한 네티즌들 중, 42.13%의 소비자는 디자인의 컬러가 이라는 것이 이 상품을 선택한 또 하나의 요인이라고 답했다.

ZUKKA 자주색 스웨터가 27.63%로 투표율이 높았다. 또한 25.38%의 투표자들이 자주색이 올 봄, 신상품에서 많이 출현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기자는 ZUKKA 가게에서 자주색, 녹색, 오렌지색 등 다양하고 화려한 컬러들의 향연을 체험했다. ZUKKA의 직원은 올해의 주제는 환경보호라고 하면서, 이 스웨트 같은 경우 산만하게 속박 받지 않은 듯한 열린 깃 디자인으로 자유로우면서도 프리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주목할 것은 스웨터와 동일 컬러의 나비리본 허리띠가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이밖에 피혁 재질의 패션 벨트를 응용한 상품 또한 새겨 볼만하다. 마탠누의 셔츠 역시 블랙의 벨트를 매치하여 패션감을 더했다. 벨트의 조화가 자연스러워지도록 옷의 컬러와 비슷한 컬러의 자주빛 수정을 포인트를 넣었다.

린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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