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외형 매출 1,000억원(소비자가 기준)을 예상하고 있는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패션인사이트 스타 어워즈'(FI STAR AWARDS)에 선정됐다. '안다르'는 2015년 매출 8억 9천만원을 시작으로 68억원, 180억원, 400억원, 800억원을 달성하며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또한 2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 국내뿐 아니라 중국 소비자의 지지를 얻으며 애슬레저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안다르'는 올해 레깅스를 운동 시 착용하는 액티브웨어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웨어로 안착 시켰으며 대표 상품의 지속적인 리뉴얼, 남성 제품, 홈트레이닝 용품 등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모두의 브랜드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또한 의류 브랜드를 넘어 애슬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했다. 국내 소비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리고 애슬레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강남역에 스튜디오 필라테스 오픈한데 이어 삼청동에 라이프 파지티브 스튜디오를, 최근에는 롯데 잠실점에 스튜디오 필라테스 2호점을 선보였다. 특히 라이프 파지티브 스튜디오는 '안다르'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커뮤니티와 소통, 경험에 중점을 둔 공간이다.
이와 함께 올해는 마케팅적으로도 이슈가 돋보였다. 가수 '마마무'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해 '솔직 당당한 삶', '건강한 아름다움' 등 타인의 시선보다는 '나'에 집중하고 내면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보여주자는 메시지를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에코플로깅, 친환경 마스크 출시, 친환경 프리사이클링 제품 출시 등 필(必)환경 행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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